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교과서에서 사회 정의와 불평등이 다루는 범위를 먼저 봅니다. 무엇이 정의로운 분배인지에 대한 관점을 업적·능력·필요로 나눠 비교합니다.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의 정의관을 살피고, 소득·공간·계층의 불평등이 나타나는 모습을 자료로 확인합니다. 사회 복지 제도와 적극적 우대 조치를 둘러싼 논쟁도 다룹니다.
- 정의의 기준
- 분배적 정의 관점
- 불평등의 양상
- 복지와 역차별 논쟁
분량과 순서
관점 비교가 중심이라 암기보다 판단 연습이 필요합니다. 통합사회의 마지막 부분에 놓이는 경우가 많아 시험 범위 끝에서 밀리기 쉬우니 자리를 미리 확보해 두세요.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분배 기준 세 가지 비교 |
| 2 | 정의관 두 갈래 정리 |
| 3 | 불평등 자료 읽기 |
| 4 | 논쟁에 입장 세우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업적과 능력에 따른 분배를 같은 것으로 씁니다. 이룬 성과인지 잠재력인지가 다릅니다.
-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를 개인과 집단이라는 말로만 구분합니다.
- 적극적 우대 조치의 찬반에서 한쪽 근거만 적습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고1 사회 사회 정의와 불평등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분배 기준을 적용해 사례를 판단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 두 정의관을 비교해 설명하는 서술형이 배점이 큽니다.
- 불평등 자료를 해석하고 대책을 제시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바로 앞에 시장경제와 금융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사회 정의와 불평등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고1 사회의 마지막 단원입니다. 학년 말에 놓이는 일이 많아 앞 단원에 밀려 빠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3 사회의 더불어 사는 세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사회 정의와 불평등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찬반 논쟁은 양쪽 근거를 함께 적어 두어야 시험장에서 쓸 수 있습니다. 한쪽만 정리해 두면 반대 입장을 묻는 문항에서 막힙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고1 사회 단원 전체
고1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 2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 3 | 생활공간과 사회 |
| 4 | 인권 보장과 헌법 |
| 5 | 시장경제와 금융 |
| 6 | 사회 정의와 불평등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사회 정의와 불평등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회 정의와 불평등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사회 정의와 불평등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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