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문법(음운·단어·문장)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중학교에서 나눠 배운 문법을 체계로 다시 묶습니다. 음운 변동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어근과 접사로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파생과 합성으로 나눕니다. 품사와 문장 성분을 복습한 뒤 홑문장과 겹문장, 안은문장과 이어진문장의 짜임을 분석합니다.
- 음운 변동 체계
- 단어의 형성
- 품사와 문장 성분
- 문장의 짜임
분량과 순서
고1 국어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영역입니다. 중학교 문법이 흐릿하면 여기서 두 배로 걸리니, 새 내용을 나가기 전에 앞 학년 문법을 확인하는 칸을 먼저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중학 문법 빈 곳 확인 |
| 2 | 음운 변동 유형 정리 |
| 3 | 단어 형성 분석 |
| 4 | 문장 짜임 분석 |
자주 막히는 지점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파생어와 합성어를 어근의 수로만 나눕니다. 접사가 붙었는지를 봐야 합니다.
- 안은문장에서 안긴문장의 종류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명사절·관형절·부사절의 기능을 표로 정리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 음운 변동이 둘 이상 겹칠 때 순서를 적지 않아 부분 점수만 받습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고1 국어 문법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음운 변동의 종류와 과정을 쓰는 서술형이 중심입니다.
- 단어의 형성 방식을 분석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문장의 짜임을 분석해 표시하는 형태가 배점이 큽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화법과 작문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이어지는 단원은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3 국어의 독서와 매체 비판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문법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2 국어의 문학(갈래별 심화)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봐야 남는 영역입니다. 유형별 예시를 적은 표를 만들어 두고, 며칠 간격으로 빈칸을 채워 보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고1 국어 단원 전체
고1 국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 2 | 고전시가·고전산문 |
| 3 | 화법과 작문 |
| 4 | 문법(음운·단어·문장) · 지금 보는 단원 |
| 5 |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 |
| 6 | 매체와 언어 |
자주 묻는 질문
문법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문법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문법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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