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황과 청자에 맞춰 말하는 전략, 토론에서 입론과 반론이 오가는 구조를 다룹니다. 글을 쓰기 전 계획하고 내용을 생성·조직하는 과정을 단계로 나누고, 완성한 글을 기준에 따라 고쳐 쓰는 방법을 익힙니다. 수행평가와 직접 이어지는 영역입니다.
- 말하기 전략
- 토론의 구조
- 작문의 과정
- 고쳐쓰기 기준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이론은 짧고 실제로 말하고 쓰는 활동이 시간을 차지합니다. 수행평가 일정과 겹치는 경우가 많아, 그 일정을 먼저 표에 적고 나머지를 배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상황과 목적 정하기 |
| 2 | 내용 생성·조직 |
| 3 | 초고 쓰기 |
| 4 | 기준 세워 고쳐 쓰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토론에서 반론을 상대 인신에 대한 지적으로 합니다. 논점에 대응해야 점수가 됩니다.
- 작문 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씁니다. 계획 단계가 없어 글이 흩어집니다.
- 고쳐쓰기를 맞춤법 확인으로만 합니다. 문단 구성과 논지 일관성이 기준에 들어 있습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고1 국어 화법과 작문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담화 상황을 주고 적절한 말하기 전략을 판단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 초고를 주고 고쳐 쓸 부분과 이유를 쓰는 서술형이 자주 나옵니다.
- 작문 계획과 완성된 글을 비교하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바로 앞에 고전시가·고전산문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화법과 작문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다음은 문법(음운·단어·문장)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3 국어의 독서와 매체 비판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화법과 작문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2 국어의 문학(갈래별 심화)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쓴 글은 하루쯤 지나 다시 보면 고칠 곳이 보입니다. 쓰는 날과 고치는 날 사이를 띄워 두고, 수행평가 전에는 기준표만 다시 확인하면 됩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고1 국어 단원 전체
아래가 고1 국어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 2 | 고전시가·고전산문 |
| 3 | 화법과 작문 · 지금 보는 단원 |
| 4 | 문법(음운·단어·문장) |
| 5 |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 |
| 6 | 매체와 언어 |
자주 묻는 질문
화법과 작문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화법과 작문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화법과 작문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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