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중2 역사에서 조선의 건국과 통치체제는 3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위화도 회군에서 조선 건국에 이르는 과정과 신진 사대부의 역할을 봅니다. 의정부와 육조를 중심으로 한 중앙 제도, 팔도와 수령 중심의 지방 제도를 정리하고, 과거제로 관리를 뽑는 방식을 다룹니다. 유교가 통치 이념으로 자리 잡으며 사회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살핍니다.
- 조선 건국 과정
- 중앙·지방 제도
- 과거제와 관리 등용
- 유교 통치 이념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제도 이름이 많아 표 없이는 섞입니다. 기구와 역할을 한 장에 정리하는 작업을 먼저 하면 이후 읽기가 빨라집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건국 과정 순서 잡기 |
| 2 | 중앙 기구 표 만들기 |
| 3 | 지방 제도 정리 |
| 4 | 과거제 절차 확인 |
반복되는 실수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조선의 건국과 통치체제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의정부와 육조의 관계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정책 결정과 집행이 나뉜다는 점이 빠집니다.
- 조선의 지방 제도를 고려와 같은 것으로 봅니다. 모든 군현에 수령을 보냈다는 차이를 놓칩니다.
- 과거의 종류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로 씁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조선의 건국과 통치체제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기구와 역할을 연결하는 문항이 기본입니다.
- 고려와 조선의 제도를 비교해 쓰는 서술형이 자주 나옵니다.
- 건국 과정의 사건을 순서대로 배열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고려의 문화와 대외관계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조선 전기의 사회와 문화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1 역사의 고대의 문화와 교류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조선의 건국과 통치체제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3 역사의 조선 후기의 변동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비교표가 그대로 시험 자료가 됩니다. 고려와 조선을 나란히 둔 표를 만들어 두고 간격을 두어 빈칸을 채워 보세요.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2 역사 단원 전체
아래가 중2 역사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고려의 성립과 발전 |
| 2 | 고려의 문화와 대외관계 |
| 3 | 조선의 건국과 통치체제 · 지금 보는 단원 |
| 4 | 조선 전기의 사회와 문화 |
| 5 | 세계의 근대화(시민혁명·산업혁명)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조선의 건국과 통치체제부터 해도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조선의 건국과 통치체제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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