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중1 역사에서 고대의 문화와 교류는 4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삼국과 남북국 시대의 불교문화를 탑·불상·사찰 유적으로 살핍니다. 고분의 형태 변화와 벽화에 담긴 생활 모습을 읽고, 천문·인쇄·금속 기술의 수준을 유물로 확인합니다. 우리 문화가 일본에 전해진 경로와 그 근거도 다룹니다.
- 불교문화와 유적
- 고분과 벽화
- 과학 기술
- 일본과의 교류
분량으로 보면
유물 사진과 이름을 연결하는 작업이 분량의 대부분입니다. 이름을 나열해 외우기보다 사진과 함께 보는 쪽이 시험장에서 살아납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유물 사진과 이름 짝짓기 |
| 2 | 나라별 문화 특징 정리 |
| 3 | 고분 형태 변화 보기 |
| 4 | 교류 근거 확인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탑과 불상을 나라별로 구분하지 못합니다. 재료와 양식의 차이를 표시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고분 벽화를 예술 작품으로만 보고 생활 자료로 읽지 않습니다.
- 일본에 전해진 문화를 나열만 하고 근거 유물을 대지 못합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중1 역사 고대의 문화와 교류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유물 사진을 주고 나라와 시기를 판단하는 문항이 많습니다.
- 벽화나 유물에서 알 수 있는 생활 모습을 쓰는 서술형이 나옵니다.
- 문화 교류의 근거를 제시하라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바로 앞에 남북국 시대(통일신라·발해)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고대의 문화와 교류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중1 역사의 마지막 단원입니다. 학년 말에 놓이는 일이 많아 앞 단원에 밀려 빠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사회의 세계 여러 나라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고대의 문화와 교류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역사의 고려의 성립과 발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사진 자료는 눈에 익어야 합니다. 단원을 닫은 뒤에도 사진만 모아 간격을 두고 몇 번 넘겨 보면, 이름을 외우는 시간보다 훨씬 적게 들고 오래 갑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1 역사 단원 전체
중1 역사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문명의 형성과 고조선 |
| 2 | 삼국의 성립과 발전 |
| 3 | 남북국 시대(통일신라·발해) |
| 4 | 고대의 문화와 교류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고대의 문화와 교류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고대의 문화와 교류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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