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라가 당과 손잡고 삼국을 통일한 뒤 당을 몰아내는 과정을 봅니다. 통일신라의 통치 제도와 신분제, 불교문화를 정리하고,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가 세워져 성장하는 흐름을 다룹니다. 두 나라가 공존한 시기를 남북국 시대로 부르는 관점도 함께 봅니다.
- 삼국 통일 과정
- 통일신라의 체제
- 발해의 성립
- 남북국의 교류
분량과 순서
앞 단원의 삼국을 알고 있어야 읽히는 단원입니다. 앞이 흐릿하면 여기서 시간이 두 배로 드니, 시작 전에 삼국 비교표를 한 번 보고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통일 과정 순서 잡기 |
| 2 | 통일신라 제도 정리 |
| 3 | 발해의 계승 의식 확인 |
| 4 | 두 나라 비교 |
반복되는 실수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삼국 통일을 신라가 혼자 이룬 일로 정리합니다. 당과의 관계 변화가 빠집니다.
- 발해를 중국의 지방 정권으로 설명합니다. 고구려 계승 의식을 보여 주는 자료를 놓친 경우입니다.
- 통일신라의 제도 이름만 외우고 무엇을 위한 제도인지 연결하지 못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중1 역사 남북국 시대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통일 과정의 사건을 순서대로 배열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음을 보여 주는 근거를 쓰는 서술형이 자주 출제됩니다.
- 두 나라의 제도나 문화를 비교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삼국의 성립과 발전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다음은 고대의 문화와 교류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사회의 세계 여러 나라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남북국 시대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역사의 고려의 성립과 발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계승 의식의 근거처럼 서술형에 그대로 나오는 항목은 문장으로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단원을 닫을 때 한 번 적어 두면 시험 전에 그것만 보면 됩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1 역사 단원 전체
중1 역사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문명의 형성과 고조선 |
| 2 | 삼국의 성립과 발전 |
| 3 | 남북국 시대(통일신라·발해) · 지금 보는 단원 |
| 4 | 고대의 문화와 교류 |
자주 묻는 질문
남북국 시대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남북국 시대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남북국 시대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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