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고3 지구과학에서 대기·해양 상호작용은 2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일기도에서 기압 배치와 전선을 읽고 날씨 변화를 예측합니다. 표층 순환과 심층 순환의 원인을 구분하고, 무역풍의 변화가 수온과 강수 분포를 바꾸는 엘니뇨와 라니냐를 자료로 비교합니다. 기후 변화 관련 자료에서 원인과 영향을 읽는 문항도 다룹니다.
- 일기도 종합 해석
- 해수의 순환
- 엘니뇨와 라니냐
- 기후 변화 자료
분량과 순서
자료 해석이 거의 전부인 단원입니다. 개념을 읽는 시간보다 자료를 읽고 말로 설명해 보는 시간에 분량을 두는 쪽이 정답률을 움직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일기도 읽는 순서 익히기 |
| 2 | 순환 원인 구분 |
| 3 | 엘니뇨 자료 비교 |
| 4 | 기후 자료 해석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대기·해양 상호작용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엘니뇨와 라니냐 시기의 수온과 기압 변화를 반대로 씁니다. 표로 정리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표층 순환과 심층 순환의 원인을 섞습니다.
- 일기도에서 전선의 이동 방향을 고려하지 않고 현재 상태만 봅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일기도를 해석해 날씨를 예측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엘니뇨 관련 자료를 비교하는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 해수 순환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천체 운동과 우주론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뒤에는 판구조론 종합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지구과학의 별과 외부은하·우주 팽창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대기·해양 상호작용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시 보는 시점
같은 유형의 자료를 간격을 두고 여러 번 읽어야 빨라집니다. 개념을 다시 읽는 복습은 이 단원에서 효과가 적습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고3 지구과학 단원 전체
고3 지구과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천체 운동과 우주론 |
| 2 | 대기·해양 상호작용 · 지금 보는 단원 |
| 3 | 판구조론 종합 |
| 4 | 수능 자료 해석 |
자주 묻는 질문
대기·해양 상호작용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대기·해양 상호작용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대기·해양 상호작용부터 해도 되나요?
대기·해양 상호작용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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