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염기 중화 적정에서 다루는 내용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산과 염기를 섞었을 때 남는 이온의 종류와 몰수를 계산하고, 부피가 더해지는 점을 반영해 농도를 구합니다. 적정 과정에서 pH가 변하는 그래프를 읽고 당량점의 위치를 판단합니다. 지시약을 고르는 기준과 적정으로 미지 농도를 구하는 계산을 다룹니다.
- 혼합 용액의 이온
- pH 변화 그래프
- 적정 계산
- 지시약과 당량점
분량과 순서
계산 난도가 높고 조건이 촘촘해 한 문항이 깁니다. 개념은 짧으니 계산 연습에 분량을 크게 두지 않으면 실전에서 시간이 모자랍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이온 몰수 계산 |
| 2 | 혼합 후 부피 반영 |
| 3 | pH 그래프 읽기 |
| 4 | 적정 계산 반복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아래는 고3 화학 산·염기 중화 적정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혼합 후 전체 부피를 더하지 않고 농도를 계산합니다.
- 가수가 2 이상인 산이나 염기에서 몰수에 가수를 곱하지 않습니다.
- pH 그래프에서 당량점과 중화점을 같은 것으로 봅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혼합 용액의 pH나 이온 농도를 구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적정 곡선을 해석하는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 미지 농도를 구하는 계산이 고난도로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화학량론 실전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뒤에는 화학 평형·반응 속도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화학의 역동적 화학반응(산·염기·중화)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산·염기 중화 적정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틀린 문항의 어느 단계에서 갈렸는지 표시해 두고 간격을 두고 다시 푸는 방식이 잘 듣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푸는 것보다 시간이 적게 듭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고3 화학 단원 전체
고3 화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화학량론 실전 |
| 2 | 산·염기 중화 적정 · 지금 보는 단원 |
| 3 | 화학 평형·반응 속도 |
| 4 | 수능 기출 계산 |
자주 묻는 질문
산·염기 중화 적정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산·염기 중화 적정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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