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교과서에서 우주의 신비(별·외계행성)가 다루는 범위를 먼저 봅니다. 별의 밝기와 색, 표면 온도와 반지름 같은 물리량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스펙트럼의 흡수선으로 별을 분류하고, 가로축과 세로축의 뜻을 알고 H-R도에서 별의 종류와 진화 단계를 읽습니다. 외계행성을 찾는 방법과 생명 가능 지대의 조건도 다룹니다.
- 별의 물리량
- 스펙트럼 분류
- H-R도 해석
- 외계행성 탐사
분량으로 보면
그래프 한 장을 정확히 읽는 것이 이 단원의 절반입니다. H-R도 해석에 분량을 몰아 두면 나머지는 빠르게 지나갑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별의 물리량 관계 정리 |
| 2 | 스펙트럼 분류 익히기 |
| 3 | H-R도 읽는 연습 |
| 4 | 탐사 방법 비교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아래는 고2 지구과학 우주의 신비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H-R도에서 가로축의 방향이 거꾸로라는 점을 놓칩니다. 온도가 오른쪽으로 갈수록 낮아집니다.
- 광도와 겉보기 밝기를 같은 것으로 씁니다.
- 외계행성 탐사 방법별로 무엇을 측정하는지 구분하지 못합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H-R도에서 별의 종류나 물리량을 판단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스펙트럼 자료로 별을 분류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 외계행성 탐사 자료를 해석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바로 앞에 대기와 해양의 변화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우주의 신비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별과 외부은하·우주 팽창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우주의 신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지구과학의 천체 운동과 우주론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축의 방향이 거꾸로인 그래프는 표로 적어 두고 간격을 두고 다시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글로 읽는 복습으로는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고2 지구과학 단원 전체
고2 지구과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 2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 3 | 우주의 신비(별·외계행성) · 지금 보는 단원 |
| 4 | 별과 외부은하·우주 팽창 |
자주 묻는 질문
우주의 신비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우주의 신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우주의 신비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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