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륙 이동설에서 판 구조론으로 이어지는 과정과 그 증거를 살핍니다. 발산형·수렴형·보존형 판 경계에서 나타나는 지형과 지진·화산 활동을 비교하고, 지층의 순서와 단층·습곡 같은 지질 구조를 단면도에서 읽습니다. 절대 연령과 상대 연령으로 지질 시대를 해석합니다.
- 대륙 이동과 판 구조
- 판 경계의 종류
- 지질 구조와 단면
- 지질 시대 해석
분량으로 보면
단면도 해석이 핵심 기술입니다. 용어를 외우는 시간보다 단면도를 순서대로 읽는 연습에 분량을 두는 쪽이 정답률을 움직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판 구조론 증거 정리 |
| 2 | 경계별 특징 비교 |
| 3 | 단면도 읽는 순서 익히기 |
| 4 | 연령 판정 연습 |
자주 막히는 지점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고체지구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판 경계의 종류와 생기는 지형을 짝짓지 못합니다. 표로 정리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지질 단면에서 사건의 순서를 위아래로만 판단합니다. 관입과 부정합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상대 연령과 절대 연령을 섞어 씁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고체지구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판 경계를 판단하고 특징을 쓰는 문항이 나옵니다.
- 지질 단면도에서 사건의 순서를 정하는 형태가 자주 출제됩니다.
- 연령 자료를 해석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이 단원의 자리
고2 지구과학에서 맨 앞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대기와 해양의 변화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고체지구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지구과학의 천체 운동과 우주론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단면도는 여러 장 읽어야 빨라집니다. 간격을 두고 새 단면도를 몇 장씩 읽어 보는 쪽이, 개념을 다시 읽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고2 지구과학 단원 전체
고2 지구과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지금 보는 단원 |
| 2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 3 | 우주의 신비(별·외계행성) |
| 4 | 별과 외부은하·우주 팽창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고체지구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고2 지구과학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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