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상무지구는 서구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학사 일정은 시군구가 아니라 학교 단위로 공지되니, 표는 위치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보시면 됩니다.
학년대 비중으로 다시 읽으면 초등 쪽이 두터운 곳은 치평동(44%), 고등 쪽이 두터운 곳은 쌍촌동(30%)입니다. 왜 그렇게 갈렸는지는 이 표로 답할 수 없어 그 부분은 비워 두었습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쌍촌동 | 1,585 | 1,063 | 1,134 | 3,782 | 385위 | 18곳 |
| 치평동 | 1,337 | 809 | 859 | 3,005 | 537위 | 18곳 |
| 합계 | 2,922 | 1,872 | 1,993 | 6,787 | — | 2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사회,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학년별로 사회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초등학생이 2,922명으로 가장 두터워 그 급 줄을 맨 위에 두었습니다.
| 학년 | 상무지구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2,922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고1 | 1,993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1,993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1,993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 중1 | 1,872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1,872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1,872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택지지구에서 반복되는 상황
지구 안에 학원이 몇 곳인지는 세어 본 자료가 없습니다. 다만 온라인 수업은 선생님을 거리로 거르지 않으니, 평일 늦은 칸이나 주말 칸처럼 자리가 귀한 시간대를 먼저 놓고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2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6,787명, 주변 학교 21곳(초등학교 8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평가 주간이 서로 다른 동네에서
계획이 무너지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범위가 공지되는 시점과, 그 범위를 단원 목록으로 옮기는 작업 사이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그 시점도 집집마다 다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쌍촌동이 세 줄 모두에서 1위입니다. 다만 학생이 많다고 원하는 요일이 쉽게 나지는 않아, 시간대는 따로 맞춰 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922 | 43% | 쌍촌동 1,585명 | 8곳 |
| 중학생 | 1,872 | 28% | 쌍촌동 1,063명 | 7곳 |
| 고등학생 | 1,993 | 29% | 쌍촌동 1,134명 | 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미리 적어 두시면 첫 표가 훨씬 빨리 나옵니다. 네 항목 중 두 개만 있어도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21곳이면 이 날짜도 21갈래입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사회 진도도 여럿
사회는 앞이 비면 뒤에서 표가 납니다. "우리 반은 여기까지"가 옆 학교와 다를 수 있으니, 학년이 아니라 비어 있는 자리를 기준으로 첫 칸을 놓습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사회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상무지구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2개 동, 각각의 페이지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통화 전에 많이 묻는 것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상무지구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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