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계지구, 숫자부터
은계지구에 걸리는 법정동은 은행동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가로축을 동이 아니라 학년대로 두고, 마지막 칸에 그 급에서 잡히는 학교 수를 붙였습니다.
학년대로 갈라 보면 초등학생이 앞섭니다(초등 54%·중등 24%·고등 21%). 잡히는 학교가 적은 급은 평가 주간이 한 번에 몰리기 쉬우니, 그 주만 달력에 굵게 표시해 두시면 편합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시흥시 같은 급 대비 | 인근 학교 |
|---|---|---|---|---|
| 초등학생 | 4,643 | 54% | 18% | 6곳 |
| 중학생 | 2,100 | 24% | 15% | 6곳 |
| 고등학생 | 1,829 | 21% | 14% | 5곳 |
| 합계 | 8,572 | 100% | 16% | 17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은계지구, 택지지구로 읽으면
택지지구는 기존 시가지에 이어 붙여 짓는 일이 많습니다. 여기 잡히는 학교 17곳 중 8곳이 구성 동 경계 안쪽이고 나머지는 바깥입니다. 경계 밖이라고 갈 수 없다는 뜻은 아니고, 배정 결과는 통지서가 최종입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8,572명입니다(초등 4,643 · 중등 2,100 · 고등 1,829).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학년대별 학생수와 1위 동
동이 하나라 학년대를 갈라도 자리는 같습니다. 대신 은행동 안에서 초등학생이 가장 두텁고, 그 급에 잡히는 학교가 6곳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4,643 | 54% | 은행동 4,643명 | 6곳 |
| 중학생 | 2,100 | 24% | 은행동 2,100명 | 6곳 |
| 고등학생 | 1,829 | 21% | 은행동 1,829명 | 5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안을 그리기 전에 받는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학년별 사회 단원 정리
사회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은계지구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4,643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2,100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2,100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2,100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1,829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1,829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1,829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은계지구 사회, 진도가 갈릴 때
사회 계획을 세울 때 먼저 펼치는 것은 진도표가 아니라 최근에 푼 문제지입니다. 어느 유형에서 손이 오래 머무는지가 진도보다 칸 배치에 더 곧장 쓰입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사회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주간이 서로 다른 동네에서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1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페이지의 숫자는 참고이고 실제 계획은 이 항목들에서 나옵니다. 1개 동 어디에 살든 차례는 같습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은계지구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동 하나만 열어 보려면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통화 전에 많이 묻는 것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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