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아래는 위례신도시를 구성하는 동을 큰 순서대로 세운 표입니다. 합계 한 줄만 보면 고르게 보여도, 한 주를 짜는 데 쓰이는 값은 결국 동과 학교 단위에서 나옵니다.
학암동은 초등 비중 55%로 맨 위, 창곡동은 고등 비중 22%로 맨 위입니다. 두 곳이 갈린다는 것은 한 주에 채워야 하는 칸의 생김새도 서로 다르다는 뜻입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창곡동 | 3,095 | 1,539 | 1,328 | 5,962 | 186위 | 14곳 |
| 학암동 | 3,266 | 1,443 | 1,227 | 5,936 | 190위 | 7곳 |
| 합계 | 6,361 | 2,982 | 2,555 | 11,898 | — | 2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사회 첫 칸은 어떻게 놓나
진도가 빠른 반과 느린 반의 간격은 몇 주면 벌어집니다. 계획표는 그 간격을 따라잡으려 범위를 넓히기보다, 다시 볼 유형을 좁혀 복습 칸에 넣는 쪽으로 씁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사회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1위 동이 세 줄에서 모두 갈립니다(초등 학암동 · 중등 창곡동 · 고등 창곡동). 첫 통화에서 동보다 학교를 먼저 여쭙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6,361 | 53% | 학암동 3,266명 | 8곳 |
| 중학생 | 2,982 | 25% | 창곡동 1,539명 | 9곳 |
| 고등학생 | 2,555 | 21% | 창곡동 1,328명 | 4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계획표 첫 줄에 적는 것
무엇으로 자료를 함께 볼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다음 맞춥니다. 그보다 앞서 받는 것은 학교 쪽 날짜와 지금 위치입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21곳이면 이 날짜도 21갈래입니다.
사회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학생이 많은 학년대부터 위로 올렸습니다.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랐고, 학교별 차례와 평가 범위는 받으신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위례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6,361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2,982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2,982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2,982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2,555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2,555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2,555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계획이 무너지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범위가 공지되는 시점과, 그 범위를 단원 목록으로 옮기는 작업 사이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그 시점도 집집마다 다릅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8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4곳입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통화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아래를 확인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신도시에서 반복되는 상황
위례신도시는 동 2곳을 아우르는 별칭이라, 같은 이름으로 검색한 두 집이 서로 다른 학교의 평가 주간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주간 계획은 다니는 학교 한 곳을 기준선으로 박아 두고 시작합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11,898명입니다(초등 6,361 · 중등 2,982 · 고등 2,555).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위례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동 단위로 더 보기
동별 자료는 각자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포갠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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