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구성 동과 인근 학교 수
광교신도시는 수원시 영통구·용인시 수지구 2개 시군구를 가로지릅니다. 학사 일정은 시군구가 아니라 학교 단위로 공지되니, 표는 위치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보시면 됩니다.
전체 비중은 초등 48%·중등 28%·고등 24%입니다. 다만 원천동 쪽은 초등이, 상현동 쪽은 고등이 몰려 있어 고정 칸을 어느 요일에 둘지가 집집마다 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상현동 | 5,500 | 3,247 | 3,025 | 11,772 | 27위 | 18곳 |
| 이의동 | 3,783 | 2,304 | 1,943 | 8,030 | 91위 | 18곳 |
| 원천동 | 3,316 | 1,667 | 1,323 | 6,306 | 157위 | 18곳 |
| 하동 | 1,539 | 977 | 862 | 3,378 | 478위 | 18곳 |
| 합계 | 14,138 | 8,195 | 7,153 | 29,486 | — | 50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사회,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어느 학년대가 몰려 있느냐에 따라 먼저 펼칠 줄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초등학생 줄이 맨 위에 옵니다.
| 학년 | 광교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14,138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8,195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8,195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8,195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7,153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7,153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7,153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작 전에 맞추는 항목
수업에서 무엇을 쓸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맞춰 둘 것만 모았습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4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신도시에서 반복되는 상황
한 단지 안에서도 학년이 다르면 가는 학교가 갈립니다. 여러 동이 붙어 있는 곳에서는 남매의 평가 주간이 어긋나는 일이 잦아, 달력 한 장에 겹쳐 적으면 결국 둘 다 흘립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29,486명입니다(초등 14,138 · 중등 8,195 · 고등 7,153).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사회 첫 칸은 어떻게 놓나
사회 수업을 찾는 이유는 대체로 둘입니다. 지금 단원이 안 풀리거나, 앞 단원이 비어 있거나. 어느 쪽이냐에 따라 한 주에 필요한 칸 수가 달라집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사회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가 여럿일 때 달력 나누기
한 지명으로 묶여 있어도 학사 일정은 학교별로 따로 나옵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만 50곳이라 "이 동네는 몇 월에 시험"이라고 적을 수 있는 달력이 없습니다. 기준선은 다니는 학교 한 곳으로 고정합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8곳·중학교 16곳·고등학교 16곳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달력을 나누는 차례이고,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나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뒤 맞춥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상현동이 세 줄 모두에서 1위입니다. 다만 학생이 많다고 원하는 요일이 쉽게 나지는 않아, 시간대는 따로 맞춰 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14,138 | 48% | 상현동 5,500명 | 18곳 |
| 중학생 | 8,195 | 28% | 상현동 3,247명 | 16곳 |
| 고등학생 | 7,153 | 24% | 상현동 3,025명 | 1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미리 적어 두시면 첫 표가 훨씬 빨리 나옵니다. 네 항목 중 두 개만 있어도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광교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여기 속한 동 페이지
아래 각 동 페이지에는 그 동의 순위와 학년 구성비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신도시 관련 문의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광교신도시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사회만 먼저 해도 되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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