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구성 동과 인근 학교 수
검색창에는 검단신도시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당하동·원당동·불로동·마전동 등 5개 동으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당하동(11,030명)과 작은 쪽인 왕길동(2,271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원당동은 초등 비중 57%로 맨 위, 마전동은 고등 비중 31%로 맨 위입니다. 두 곳이 갈린다는 것은 한 주에 채워야 하는 칸의 생김새도 서로 다르다는 뜻입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당하동 | 5,795 | 2,809 | 2,426 | 11,030 | 35위 | 18곳 |
| 원당동 | 4,332 | 1,880 | 1,382 | 7,594 | 104위 | 18곳 |
| 불로동 | 3,151 | 1,588 | 1,414 | 6,153 | 170위 | 18곳 |
| 마전동 | 2,315 | 1,544 | 1,698 | 5,557 | 215위 | 18곳 |
| 왕길동 | 985 | 649 | 637 | 2,271 | 709위 | 15곳 |
| 합계 | 16,578 | 8,470 | 7,557 | 32,605 | — | 35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신도시에서 반복되는 상황
신도시 이름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진짜 묻고 싶은 것은 대체로 "우리 학교 진도를 따라갈 수 있느냐"입니다. 그 답은 학교 이름과 최근 범위를 본 다음에야 나오고, 그전 계획표는 연필로 그린 초안입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5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32,605명, 주변 학교 35곳(초등학교 18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8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검단신도시 사회 학년별 단원
학년별로 사회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초등학생이 16,578명으로 가장 두터워 그 급 줄을 맨 위에 두었습니다.
| 학년 | 검단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16,578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8,470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8,470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8,470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7,557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7,557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7,557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세 학년대 전부 당하동이 앞섭니다. 작은 동에서는 "고를 것이 없다"는 말이 나오기 쉬운데, 선생님 후보는 사는 동 반경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16,578 | 51% | 당하동 5,795명 | 18곳 |
| 중학생 | 8,470 | 26% | 당하동 2,809명 | 9곳 |
| 고등학생 | 7,557 | 23% | 당하동 2,426명 | 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쪽에서 챙겨 둘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5곳이면 이 날짜도 35갈래입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5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8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8곳입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이 차례대로 하면 성적이 오른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번 주가 지켜졌는지 아닌지는 매주 판가름할 수 있게 됩니다.
검단신도시 사회, 진도가 갈릴 때
같은 사회 단원을 배워도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성향을 정리해 드리지는 않고, 받으신 안내문과 프린트에 적힌 것만 달력에 옮깁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사회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통화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아래를 확인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검단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여기 속한 동 페이지
아래 각 동 페이지에는 그 동의 순위와 학년 구성비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관련 페이지
검단신도시 다른 과목
검단신도시 사회 학년별
가까운 지명 · 같은 유형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