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를 이루는 5개 동
5개 동을 더하면 초·중·고 32,605명이 됩니다. 그중 34%가 당하동 한 곳에 몰려 있어, 이 지역 이야기를 하면 대개 그 동 이야기가 됩니다.
비중 1위가 학년대마다 다릅니다. 초등은 원당동, 고등은 마전동입니다. 남매의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도 어긋나니, 달력 줄을 둘로 나눠 쓰시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당하동 | 5,795 | 2,809 | 2,426 | 11,030 | 35위 | 18곳 |
| 원당동 | 4,332 | 1,880 | 1,382 | 7,594 | 104위 | 18곳 |
| 불로동 | 3,151 | 1,588 | 1,414 | 6,153 | 170위 | 18곳 |
| 마전동 | 2,315 | 1,544 | 1,698 | 5,557 | 215위 | 18곳 |
| 왕길동 | 985 | 649 | 637 | 2,271 | 709위 | 15곳 |
| 합계 | 16,578 | 8,470 | 7,557 | 32,605 | — | 35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검단신도시 국어, 진도가 갈릴 때
같은 국어 단원을 배워도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성향을 정리해 드리지는 않고, 받으신 안내문과 프린트에 적힌 것만 달력에 옮깁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국어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초·중·고 모두 당하동이 가장 두텁습니다. 한쪽에 몰려 있으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끼리 범위가 포개지기 쉽지만, 반과 담당이 다르면 진도는 또 갈립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16,578 | 51% | 당하동 5,795명 | 18곳 |
| 중학생 | 8,470 | 26% | 당하동 2,809명 | 9곳 |
| 고등학생 | 7,557 | 23% | 당하동 2,426명 | 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계획표 첫 줄에 적는 것
첫 통화에서 오가는 항목입니다. 전부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시작은 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5곳이면 이 날짜도 35갈래입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신도시라서 달라지는 것
도시를 설계해서 올렸다고 학년 구성까지 반듯하게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여기 구성비는 초등 51%·중등 26%·고등 23%인데, 이 한 줄로 학군이 어느 단계라고 결론 내리지는 않습니다. 한 주를 짜는 데 쓰는 값은 학교가 나눠 준 일정표 쪽입니다.
세어진 값은 학생수 32,605명과 학교 35곳(초등학교 18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8곳)까지입니다. 그 너머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구성을 미리 정해 놓고 학생을 거기에 끼우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 표를 함께 그립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국어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국어 계획표, 무엇부터 찍나
한 지명으로 묶여 있어도 학사 일정은 학교별로 따로 나옵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만 35곳이라 "이 동네는 몇 월에 시험"이라고 적을 수 있는 달력이 없습니다. 기준선은 다니는 학교 한 곳으로 고정합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8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8곳입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5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국어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국어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검단신도시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16,578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8,470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8,470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8,470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7,557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7,557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7,557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검단신도시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검단신도시를 이루는 동 페이지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관련 페이지
검단신도시 다른 과목
검단신도시 국어 학년별
가까운 지명 · 같은 유형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