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지구, 숫자부터
감일지구는 행정 구역으로는 감이동 하나를 가리킵니다. 옆으로 견줄 동이 없으니 표를 눕혀 하남시 같은 급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합쳐서 5,155명, 전국 236위입니다.
구성비는 초등 59%·중등 21%·고등 19%입니다. 동은 하나여도 학교는 9곳이라, 계획표 맨 윗줄에 적는 것은 동 이름이 아니라 학교 이름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하남시 같은 급 대비 | 인근 학교 |
|---|---|---|---|---|
| 초등학생 | 3,047 | 59% | 16% | 1곳 |
| 중학생 | 1,108 | 21% | 11% | 4곳 |
| 고등학생 | 1,000 | 19% | 11% | 4곳 |
| 합계 | 5,155 | 100% | 14% | 9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같은 사회 단원을 배워도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성향을 정리해 드리지는 않고, 받으신 안내문과 프린트에 적힌 것만 달력에 옮깁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사회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정해 두면 편한 것
페이지의 숫자는 참고이고 실제 계획은 이 항목들에서 나옵니다. 1개 동 어디에 살든 차례는 같습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거주지와 무관하게 좁혀 갑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동이 하나라 학년대를 갈라도 자리는 같습니다. 대신 감이동 안에서 초등학생이 가장 두텁고, 그 급에 잡히는 학교가 1곳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3,047 | 59% | 감이동 3,047명 | 1곳 |
| 중학생 | 1,108 | 21% | 감이동 1,108명 | 4곳 |
| 고등학생 | 1,000 | 19% | 감이동 1,000명 | 4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안을 그리기 전에 받는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사회 계획표, 무엇부터 찍나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곳·중학교 4곳·고등학교 4곳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1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여기 적은 것은 달력을 나누는 차례이고,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나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뒤 맞춥니다.
사회,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어느 학년대가 몰려 있느냐에 따라 먼저 펼칠 줄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초등학생 줄이 맨 위에 옵니다.
| 학년 | 감일지구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3,047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1,108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1,108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1,108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1,000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1,000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1,000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감일지구, 택지지구로 읽으면
택지지구에서 자주 듣는 물음이 "학교가 바뀌면 계획도 백지로 돌아가느냐"입니다. 백지로 돌아가지는 않고, 기준선으로 쓰던 학사 일정만 새 학교 것으로 갈아 끼웁니다.
세어진 값은 학생수 5,155명과 학교 9곳(초등학교 1곳·중학교 4곳·고등학교 4곳)까지입니다. 그 너머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감일지구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감일지구를 이루는 동 페이지
동별 자료는 각자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포갠 쪽입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사회만 먼저 해도 되나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관련 페이지
감일지구 다른 과목
감일지구 사회 학년별
가까운 지명 · 같은 유형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