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3개 동은 인근 학교 목록이 서로 포개지기도 하고 전혀 다르기도 합니다. 오른쪽 끝 칸이 각 동에 잡히는 학교 수이고, 중복을 걷어낸 전체가 34곳입니다.
비중 1위가 학년대마다 다릅니다. 초등은 상일동, 고등은 강일동입니다. 남매의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도 어긋나니, 달력 줄을 둘로 나눠 쓰시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고덕동 | 4,413 | 2,400 | 1,946 | 8,759 | 68위 | 18곳 |
| 상일동 | 4,387 | 2,176 | 1,983 | 8,546 | 76위 | 18곳 |
| 강일동 | 1,986 | 1,125 | 1,272 | 4,383 | 309위 | 18곳 |
| 합계 | 10,786 | 5,701 | 5,201 | 21,688 | — | 34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사회 진도도 여럿
사회는 앞이 비면 뒤에서 표가 납니다. "우리 반은 여기까지"가 옆 학교와 다를 수 있으니, 학년이 아니라 비어 있는 자리를 기준으로 첫 칸을 놓습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사회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사회,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사회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고덕강일지구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10,786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5,701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5,701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5,701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5,201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5,201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5,201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택지지구 이름으로 들어오셨다면
지구 안에 학원이 몇 곳인지는 세어 본 자료가 없습니다. 다만 온라인 수업은 선생님을 거리로 거르지 않으니, 평일 늦은 칸이나 주말 칸처럼 자리가 귀한 시간대를 먼저 놓고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걸친 동 3곳을 고덕강일지구로 묶었습니다. 합계 21,688명, 구성비 초등 50%·중등 26%·고등 24%, 잡히는 학교 34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학년대별 학생수와 1위 동
초등 1위는 고덕동(4,413명), 고등 1위는 상일동(1,983명)입니다. 두 곳이 갈린다는 것은 배정되는 학교도 갈리고 평가 주간도 따로 온다는 뜻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10,786 | 50% | 고덕동 4,413명 | 13곳 |
| 중학생 | 5,701 | 26% | 고덕동 2,400명 | 11곳 |
| 고등학생 | 5,201 | 24% | 상일동 1,983명 | 10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계획표 첫 줄에 적는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4곳이면 이 날짜도 34갈래입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평가 주간이 서로 다른 동네에서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3곳·중학교 11곳·고등학교 10곳입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3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여기 적은 것은 달력을 나누는 차례이고,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나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뒤 맞춥니다.
고덕강일지구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동 하나만 열어 보려면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고덕강일지구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사회만 먼저 해도 되나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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