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하나, 안쪽은 2갈래
아래는 상무지구를 구성하는 동을 큰 순서대로 세운 표입니다. 합계 한 줄만 보면 고르게 보여도, 한 주를 짜는 데 쓰이는 값은 결국 동과 학교 단위에서 나옵니다.
치평동은 초등 비중 44%로 맨 위, 쌍촌동은 고등 비중 30%로 맨 위입니다. 두 곳이 갈린다는 것은 한 주에 채워야 하는 칸의 생김새도 서로 다르다는 뜻입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쌍촌동 | 1,585 | 1,063 | 1,134 | 3,782 | 385위 | 18곳 |
| 치평동 | 1,337 | 809 | 859 | 3,005 | 537위 | 18곳 |
| 합계 | 2,922 | 1,872 | 1,993 | 6,787 | — | 2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과학이 지나가는 길
교육과정에 실린 과학 단원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가 파고드는 깊이와 평가 시점이 달라, 칸은 받으신 범위 안에서 놓습니다.
| 학년 | 상무지구 학생수 | 과학 주요 단원 |
|---|---|---|
| 초등 | 2,922명 | 물질의 상태와 변화 · 생물의 한살이와 분류 · 지구와 달·날씨 · 전기와 자석 · 용해와 용액 · 빛과 그림자 |
| 고1 | 1,993명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 고2 | 1,993명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 고3 | 1,993명 | 물리학: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전자기 심화 · 화학: 화학량론 실전 · 산·염기 중화 적정 · 생명과학: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신경·근수축 · 지구과학: 천체 운동과 우주론 · 대기·해양 상호작용 |
| 중1 | 1,872명 | 지권의 변화 · 여러 가지 힘 · 생물의 다양성 · 기체의 성질 |
| 중2 | 1,872명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전기와 자기 · 태양계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중3 | 1,872명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기권과 날씨 · 운동과 에너지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세 학년대 전부 쌍촌동이 앞섭니다. 작은 동에서는 "고를 것이 없다"는 말이 나오기 쉬운데, 선생님 후보는 사는 동 반경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922 | 43% | 쌍촌동 1,585명 | 8곳 |
| 중학생 | 1,872 | 28% | 쌍촌동 1,063명 | 7곳 |
| 고등학생 | 1,993 | 29% | 쌍촌동 1,134명 | 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21곳이면 이 날짜도 21갈래입니다.
계획표를 그리기 전에
통화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아래를 확인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과학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택지지구라서 달라지는 것
초·중·고 6,787명의 구성비는 초등 43%·중등 28%·고등 29%입니다. 택지지구는 초등이 몰리는 시기와 중·고등이 차오르는 시기가 겹쳐 지나가므로, 이 비율은 올해의 단면으로만 읽습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2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6,787명, 주변 학교 21곳(초등학교 8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과학 첫 칸은 어떻게 놓나
학교가 여러 곳이면 같은 학년이라도 지금 펼쳐 놓은 쪽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8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이고 과학 진도는 학교와 반에 따라 벌어집니다. 그래서 첫 통화는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를 짚는 데 씁니다.
과학 계획에서 가장 많이 새는 칸은 이미 되는 부분을 다시 보는 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갈라 놓고, 되는 쪽은 복습 주기를 길게 늘립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여기 학생 6,787명이 한 학교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학원 시간표나 이웃집 일정에 달력을 맞추면 정작 자기 평가 주간에 칸이 비지 않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8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입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과학은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차례대로 하면 성적이 오른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번 주가 지켜졌는지 아닌지는 매주 판가름할 수 있게 됩니다.
상무지구 학년별 과학 화상 과외
상무지구를 이루는 동 페이지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자주 오는 질문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과학만 먼저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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