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하나, 안쪽은 3갈래
아우르는 이름 하나에 전국 순위 102위부터 380위까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표를 맨 앞에 둔 것은 "우리 집은 이 줄"을 먼저 고르고 나서 나머지를 읽으시라는 뜻입니다.
학년대 비중으로 다시 읽으면 초등 쪽이 두터운 곳은 마곡동(50%), 고등 쪽이 두터운 곳은 방화동(31%)입니다. 왜 그렇게 갈렸는지는 이 표로 답할 수 없어 그 부분은 비워 두었습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마곡동 | 3,797 | 2,081 | 1,733 | 7,611 | 102위 | 18곳 |
| 내발산동 | 2,372 | 1,730 | 1,792 | 5,894 | 193위 | 18곳 |
| 방화동 | 1,613 | 1,014 | 1,180 | 3,807 | 380위 | 18곳 |
| 합계 | 7,782 | 4,825 | 4,705 | 17,312 | — | 3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과학 첫 칸은 어떻게 놓나
학교가 여러 곳이면 같은 학년이라도 지금 펼쳐 놓은 쪽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4곳·중학교 11곳·고등학교 11곳이고 과학 진도는 학교와 반에 따라 벌어집니다. 그래서 첫 통화는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를 짚는 데 씁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과학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이름, 여러 학사 일정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과학은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차례대로 하면 성적이 오른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번 주가 지켜졌는지 아닌지는 매주 판가름할 수 있게 됩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구성을 미리 정해 놓고 학생을 거기에 끼우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 표를 함께 그립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3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과학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택지지구라서 달라지는 것
지구 안에 학원이 몇 곳인지는 세어 본 자료가 없습니다. 다만 온라인 수업은 선생님을 거리로 거르지 않으니, 평일 늦은 칸이나 주말 칸처럼 자리가 귀한 시간대를 먼저 놓고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걸친 동 3곳을 마곡지구로 묶었습니다. 합계 17,312명, 구성비 초등 45%·중등 28%·고등 27%, 잡히는 학교 36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초등 1위는 마곡동(3,797명), 고등 1위는 내발산동(1,792명)입니다. 두 곳이 갈린다는 것은 배정되는 학교도 갈리고 평가 주간도 따로 온다는 뜻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7,782 | 45% | 마곡동 3,797명 | 14곳 |
| 중학생 | 4,825 | 28% | 마곡동 2,081명 | 11곳 |
| 고등학생 | 4,705 | 27% | 내발산동 1,792명 | 1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첫 통화에서 오가는 항목입니다. 전부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시작은 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6곳이면 이 날짜도 36갈래입니다.
과학이 지나가는 길
어느 학년대가 몰려 있느냐에 따라 먼저 펼칠 줄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초등학생 줄이 맨 위에 옵니다.
| 학년 | 마곡지구 학생수 | 과학 주요 단원 |
|---|---|---|
| 초등 | 7,782명 | 물질의 상태와 변화 · 생물의 한살이와 분류 · 지구와 달·날씨 · 전기와 자석 · 용해와 용액 · 빛과 그림자 |
| 중1 | 4,825명 | 지권의 변화 · 여러 가지 힘 · 생물의 다양성 · 기체의 성질 |
| 중2 | 4,825명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전기와 자기 · 태양계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중3 | 4,825명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기권과 날씨 · 운동과 에너지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 고1 | 4,705명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 고2 | 4,705명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 고3 | 4,705명 | 물리학: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전자기 심화 · 화학: 화학량론 실전 · 산·염기 중화 적정 · 생명과학: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신경·근수축 · 지구과학: 천체 운동과 우주론 · 대기·해양 상호작용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마곡지구 학년별 과학 화상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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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에서 자주 오는 질문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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