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3개 동은 인근 학교 목록이 서로 포개지기도 하고 전혀 다르기도 합니다. 오른쪽 끝 칸이 각 동에 잡히는 학교 수이고, 중복을 걷어낸 전체가 36곳입니다.
학년대 비중으로 다시 읽으면 초등 쪽이 두터운 곳은 마곡동(50%), 고등 쪽이 두터운 곳은 방화동(31%)입니다. 왜 그렇게 갈렸는지는 이 표로 답할 수 없어 그 부분은 비워 두었습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마곡동 | 3,797 | 2,081 | 1,733 | 7,611 | 102위 | 18곳 |
| 내발산동 | 2,372 | 1,730 | 1,792 | 5,894 | 193위 | 18곳 |
| 방화동 | 1,613 | 1,014 | 1,180 | 3,807 | 380위 | 18곳 |
| 합계 | 7,782 | 4,825 | 4,705 | 17,312 | — | 3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국어 진도도 여럿
같은 국어 단원을 배워도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성향을 정리해 드리지는 않고, 받으신 안내문과 프린트에 적힌 것만 달력에 옮깁니다.
진도 편차가 있는 곳에서 복습 칸의 자리는 두 지점으로 잡습니다. 새로 배운 것은 다음 수업이 오기 전에 한 번, 평가 범위에 들어간 것은 범위가 공지된 뒤에 한 번 더. 국어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평가 주간이 서로 다른 동네에서
표를 다시 그리게 되는 시점은 보통 셋입니다. 학기가 열릴 때, 범위가 나올 때, 학교를 옮길 때. 그 사이에는 칸을 크게 건드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국어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3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칸의 개수와 길이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며칠이면 된다고 쓰지 않은 것은 같은 분량도 한 주와 세 주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초등이 몰린 곳과 고등이 몰린 곳이 다릅니다. 마곡동과 내발산동은 한 이름으로 묶여 있어도 학년 구성이 어긋나 있어, 예시 한 장으로 둘 다 설명되지 않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7,782 | 45% | 마곡동 3,797명 | 14곳 |
| 중학생 | 4,825 | 28% | 마곡동 2,081명 | 11곳 |
| 고등학생 | 4,705 | 27% | 내발산동 1,792명 | 1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안을 그리기 전에 받는 것
첫 통화에서 오가는 항목입니다. 전부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시작은 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6곳이면 이 날짜도 36갈래입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통화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아래를 확인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국어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국어,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학년별로 국어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초등학생이 7,782명으로 가장 두터워 그 급 줄을 맨 위에 두었습니다.
| 학년 | 마곡지구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7,782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4,825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4,825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4,825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4,705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4,705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4,705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마곡지구, 택지지구로 읽으면
같은 지구 안에서도 동마다 학생수가 다릅니다(합계 17,312명). 한 학기 달력의 생김새는 사는 동보다 다니는 학교 쪽에서 더 크게 갈립니다.
자료로 세어지는 것만 적으면 강서구 소속 행정동 3곳, 초등 7,782명, 중등 4,825명, 고등 4,705명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마곡지구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마곡지구를 이루는 동 페이지
동별 자료는 각자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포갠 쪽입니다.
통화 전에 많이 묻는 것
국어만 먼저 해도 되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마곡지구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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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국어 학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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