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규모 차이가 777명입니다(쌍촌동 3,782명 ↔ 치평동 3,005명). 학생 수가 다르면 그 동에 잡히는 학교 수도 달라지고, 지필 주간이 서로 포개질 확률도 달라집니다.
합계 칸보다 학년대 칸을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치평동이 초등에서, 쌍촌동이 고등에서 앞섭니다. 해마다 다시 집계되는 값이라 올해의 단면으로만 씁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쌍촌동 | 1,585 | 1,063 | 1,134 | 3,782 | 385위 | 18곳 |
| 치평동 | 1,337 | 809 | 859 | 3,005 | 537위 | 18곳 |
| 합계 | 2,922 | 1,872 | 1,993 | 6,787 | — | 2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수학 진도도 여럿
수학은 앞이 비면 뒤에서 표가 납니다. "우리 반은 여기까지"가 옆 학교와 다를 수 있으니, 학년이 아니라 비어 있는 자리를 기준으로 첫 칸을 놓습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수학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학년대를 갈라도 맨 위는 쌍촌동으로 그대로입니다(합계 3,782명). 규모가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뜻이고, 나머지 동은 학교 선택지가 좁을 수 있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922 | 43% | 쌍촌동 1,585명 | 8곳 |
| 중학생 | 1,872 | 28% | 쌍촌동 1,063명 | 7곳 |
| 고등학생 | 1,993 | 29% | 쌍촌동 1,134명 | 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계획표 첫 줄에 적는 것
첫 통화에서 오가는 항목입니다. 전부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시작은 됩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택지지구라서 달라지는 것
새로 들어온 집과 오래 산 집이 한 학교를 나눠 쓰면 같은 학년 안에서도 배운 양이 들쭉날쭉합니다. 그래서 표에는 진도를 쫓는 칸과 비어 있는 단원을 메우는 칸을 아예 따로 만듭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2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6,787명, 주변 학교 21곳(초등학교 8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계획표를 그리기 전에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수학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상무지구 수학 학년별 단원
교육과정에 실린 수학 단원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가 파고드는 깊이와 평가 시점이 달라, 칸은 받으신 범위 안에서 놓습니다.
| 학년 | 상무지구 학생수 | 수학 주요 단원 |
|---|---|---|
| 초등 | 2,922명 | 자연수의 사칙연산 · 분수와 소수 · 도형과 각도·넓이 · 약수와 배수·약분과 통분 · 비와 비율·비례식 · 자료의 정리와 그래프 |
| 고1 | 1,993명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 도형의 방정식(직선·원) · 집합과 명제 |
| 고2 | 1,993명 | 지수와 로그·로그함수 · 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 ·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 · 함수의 극한과 연속 |
| 고3 | 1,993명 | 수열의 극한과 급수 · 여러 가지 미분법(합성·매개변수) · 여러 가지 적분법·정적분의 활용(미적분) · 순열·조합과 이항정리 |
| 중1 | 1,872명 | 소인수분해 · 정수와 유리수 · 문자와 식·일차방정식 · 좌표평면과 그래프 |
| 중2 | 1,872명 | 유리수와 순환소수 · 식의 계산(지수법칙) · 일차부등식 · 연립일차방정식 |
| 중3 | 1,872명 | 제곱근과 실수 ·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 이차방정식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수학 계획표, 무엇부터 찍나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수학은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달력을 나누는 차례이고,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나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뒤 맞춥니다.
상무지구 학년별 수학 화상 과외
2개 동, 각각의 페이지
동별 자료는 각자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포갠 쪽입니다.
통화 전에 많이 묻는 것
수학만 먼저 해도 되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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