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지구를 이루는 2개 동
검색창에는 첨단지구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월계동·산월동으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월계동(3,790명)과 작은 쪽인 산월동(2,955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합계 칸보다 학년대 칸을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산월동이 초등에서, 월계동이 고등에서 앞섭니다. 해마다 다시 집계되는 값이라 올해의 단면으로만 씁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월계동 | 1,458 | 1,119 | 1,213 | 3,790 | 384위 | 18곳 |
| 산월동 | 1,296 | 842 | 817 | 2,955 | 550위 | 18곳 |
| 합계 | 2,754 | 1,961 | 2,030 | 6,745 | — | 22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사회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학년별로 사회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초등학생이 2,754명으로 가장 두터워 그 급 줄을 맨 위에 두었습니다.
| 학년 | 첨단지구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2,754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고1 | 2,030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2,030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2,030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 중1 | 1,961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1,961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1,961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사회 진도도 여럿
학교가 여러 곳이면 같은 학년이라도 지금 펼쳐 놓은 쪽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8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7곳이고 사회 진도는 학교와 반에 따라 벌어집니다. 그래서 첫 통화는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를 짚는 데 씁니다.
사회 계획에서 가장 많이 새는 칸은 이미 되는 부분을 다시 보는 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갈라 놓고, 되는 쪽은 복습 주기를 길게 늘립니다.
산업·연구단지형라서 달라지는 것
맞벌이 가정에서 자주 나오는 걱정이 "지켜볼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호자가 자리에 없어도 수업은 굴러가지만, 진행을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뒤에 맞춥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6,745명입니다(초등 2,754 · 중등 1,961 · 고등 2,030).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계획이 무너지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범위가 공지되는 시점과, 그 범위를 단원 목록으로 옮기는 작업 사이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그 시점도 집집마다 다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8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7곳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이 차례대로 하면 성적이 오른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번 주가 지켜졌는지 아닌지는 매주 판가름할 수 있게 됩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월계동이 세 줄 모두에서 1위입니다. 다만 학생이 많다고 원하는 요일이 쉽게 나지는 않아, 시간대는 따로 맞춰 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754 | 41% | 월계동 1,458명 | 8곳 |
| 중학생 | 1,961 | 29% | 월계동 1,119명 | 7곳 |
| 고등학생 | 2,030 | 30% | 월계동 1,213명 | 7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안을 그리기 전에 받는 것
찾아가지 않는 수업이라, 표를 그리기 전에 받아 두는 항목을 정해 두었습니다. 아래 네 가지면 초안이 나오고 나머지는 굴리면서 채웁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22곳이면 이 날짜도 22갈래입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계획표를 그리기 전에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첨단지구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2개 동, 각각의 페이지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산업·연구단지형 관련 문의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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