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2개 동은 인근 학교 목록이 서로 포개지기도 하고 전혀 다르기도 합니다. 오른쪽 끝 칸이 각 동에 잡히는 학교 수이고, 중복을 걷어낸 전체가 31곳입니다.
학년대 비중으로 다시 읽으면 초등 쪽이 두터운 곳은 우동(50%), 고등 쪽이 두터운 곳은 재송동(25%)입니다. 왜 그렇게 갈렸는지는 이 표로 답할 수 없어 그 부분은 비워 두었습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우동 | 5,023 | 2,659 | 2,412 | 10,094 | 45위 | 18곳 |
| 재송동 | 3,483 | 2,094 | 1,856 | 7,433 | 112위 | 18곳 |
| 합계 | 8,506 | 4,753 | 4,268 | 17,527 | — | 3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사회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교육과정에 실린 사회 단원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가 파고드는 깊이와 평가 시점이 달라, 칸은 받으신 범위 안에서 놓습니다.
| 학년 | 센텀시티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8,506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4,753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4,753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4,753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4,268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4,268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4,268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우동이 세 줄 모두에서 1위입니다. 다만 학생이 많다고 원하는 요일이 쉽게 나지는 않아, 시간대는 따로 맞춰 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8,506 | 49% | 우동 5,023명 | 12곳 |
| 중학생 | 4,753 | 27% | 우동 2,659명 | 11곳 |
| 고등학생 | 4,268 | 24% | 우동 2,412명 | 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쪽에서 챙겨 둘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같은 사회 단원을 배워도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성향을 정리해 드리지는 않고, 받으신 안내문과 프린트에 적힌 것만 달력에 옮깁니다.
사회 계획에서 가장 많이 새는 칸은 이미 되는 부분을 다시 보는 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갈라 놓고, 되는 쪽은 복습 주기를 길게 늘립니다.
정해 두면 편한 것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센텀시티, 산업·연구단지형으로 읽으면
여기 초·중·고 학생은 17,527명이고 구성비는 초등 49%·중등 27%·고등 24%입니다. 단지 근무자 수나 통근 인구는 확인할 길이 없어 쓰지 않았습니다.
자료로 세어지는 것만 적으면 해운대구 소속 행정동 2곳, 초등 8,506명, 중등 4,753명, 고등 4,268명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한 이름, 여러 학사 일정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2곳·중학교 11곳·고등학교 8곳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센텀시티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여기 속한 동 페이지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센텀시티에서 자주 오는 질문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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