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신도시를 이루는 3개 동
검색창에는 정관신도시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정관읍 모전리·정관읍 용수리·일광읍 삼성리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정관읍 모전리(5,566명)과 작은 쪽인 일광읍 삼성리(3,358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전체 비중은 초등 50%·중등 28%·고등 23%입니다. 다만 일광읍 삼성리 쪽은 초등이, 정관읍 용수리 쪽은 고등이 몰려 있어 고정 칸을 어느 요일에 둘지가 집집마다 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정관읍 모전리 | 2,654 | 1,580 | 1,332 | 5,566 | 214위 | 12곳 |
| 정관읍 용수리 | 2,323 | 1,539 | 1,384 | 5,246 | 233위 | 12곳 |
| 일광읍 삼성리 | 2,061 | 790 | 507 | 3,358 | 481위 | 12곳 |
| 합계 | 7,038 | 3,909 | 3,223 | 14,170 | — | 23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사회 진도도 여럿
사회 계획을 세울 때 먼저 펼치는 것은 진도표가 아니라 최근에 푼 문제지입니다. 어느 유형에서 손이 오래 머무는지가 진도보다 칸 배치에 더 곧장 쓰입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사회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정관신도시, 학년대로 끊어 보면
중등이 가장 두터운 곳은 정관읍 모전리, 고등이 가장 두터운 곳은 정관읍 용수리입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해에 생활 반경이 바뀌면 기준선도 그때 다시 그립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7,038 | 50% | 정관읍 모전리 2,654명 | 11곳 |
| 중학생 | 3,909 | 28% | 정관읍 모전리 1,580명 | 7곳 |
| 고등학생 | 3,223 | 23% | 정관읍 용수리 1,384명 | 5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첫 통화에서 오가는 항목입니다. 전부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시작은 됩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23곳이면 이 날짜도 23갈래입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계획표를 그리기 전에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3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신도시 이름으로 들어오셨다면
이 페이지에 쓴 숫자는 법정동 학생수와 학교 표 둘뿐입니다. 입주율이나 분양 시점, 학원 밀집도는 손에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없는 값을 지어내 계획의 근거로 삼지는 않습니다.
자료로 세어지는 것만 적으면 기장군 소속 행정동 3곳, 초등 7,038명, 중등 3,909명, 고등 3,223명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사회 계획표, 무엇부터 찍나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3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이 차례대로 하면 성적이 오른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번 주가 지켜졌는지 아닌지는 매주 판가름할 수 있게 됩니다.
학년별 사회 단원 정리
어느 학년대가 몰려 있느냐에 따라 먼저 펼칠 줄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초등학생 줄이 맨 위에 옵니다.
| 학년 | 정관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7,038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3,909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3,909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3,909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3,223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3,223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3,223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정관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여기 속한 동 페이지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자주 오는 질문
정관신도시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사회만 먼저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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