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과천지식정보타운은 과천시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학사 일정은 시군구가 아니라 학교 단위로 공지되니, 표는 위치를 가늠하는 용도로만 보시면 됩니다.
전체 비중은 초등 58%·중등 22%·고등 19%입니다. 다만 갈현동 쪽은 초등이, 원문동 쪽은 고등이 몰려 있어 고정 칸을 어느 요일에 둘지가 집집마다 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갈현동 | 1,887 | 625 | 595 | 3,107 | 523위 | 11곳 |
| 원문동 | 1,322 | 583 | 474 | 2,379 | 668위 | 11곳 |
| 합계 | 3,209 | 1,208 | 1,069 | 5,486 | — | 12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국어 수업을 찾는 이유는 대체로 둘입니다. 지금 단원이 안 풀리거나, 앞 단원이 비어 있거나. 어느 쪽이냐에 따라 한 주에 필요한 칸 수가 달라집니다.
진도 편차가 있는 곳에서 복습 칸의 자리는 두 지점으로 잡습니다. 새로 배운 것은 다음 수업이 오기 전에 한 번, 평가 범위에 들어간 것은 범위가 공지된 뒤에 한 번 더. 국어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초·중·고 모두 갈현동이 가장 두텁습니다. 한쪽에 몰려 있으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끼리 범위가 포개지기 쉽지만, 반과 담당이 다르면 진도는 또 갈립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3,209 | 58% | 갈현동 1,887명 | 5곳 |
| 중학생 | 1,208 | 22% | 갈현동 625명 | 3곳 |
| 고등학생 | 1,069 | 19% | 갈현동 595명 | 4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쪽에서 챙겨 둘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12곳이면 이 날짜도 12갈래입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통화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아래를 확인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산업·연구단지형으로 읽으면
일정이 갑자기 뒤집혀 수업을 옮겨야 할 때, 이동이 빠진 수업은 옮길 폭이 조금 더 넓습니다. 다만 언제든 옮겨 드린다고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맞은편 일정도 같이 봐야 자리가 납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5,486명입니다(초등 3,209 · 중등 1,208 · 고등 1,069).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학년별 국어 단원 정리
국어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과천지식정보타운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3,209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1,208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1,208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1,208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1,069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1,069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1,069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가 여럿일 때 달력 나누기
계획이 무너지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범위가 공지되는 시점과, 그 범위를 단원 목록으로 옮기는 작업 사이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그 시점도 집집마다 다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5곳·중학교 3곳·고등학교 4곳입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과천지식정보타운을 이루는 동 페이지
동별 자료는 각자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포갠 쪽입니다.
통화 전에 많이 묻는 것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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