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규모 차이가 4,009명입니다(고잔동 8,326명 ↔ 초지동 4,317명). 학생 수가 다르면 그 동에 잡히는 학교 수도 달라지고, 지필 주간이 서로 포개질 확률도 달라집니다.
비중 1위가 학년대마다 다릅니다. 초등은 고잔동, 고등은 고잔동입니다. 남매의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도 어긋나니, 달력 줄을 둘로 나눠 쓰시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고잔동 | 3,622 | 2,270 | 2,434 | 8,326 | 84위 | 18곳 |
| 초지동 | 1,876 | 1,199 | 1,242 | 4,317 | 316위 | 18곳 |
| 합계 | 5,498 | 3,469 | 3,676 | 12,643 | — | 23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신도시라서 달라지는 것
한 단지 안에서도 학년이 다르면 가는 학교가 갈립니다. 여러 동이 붙어 있는 곳에서는 남매의 평가 주간이 어긋나는 일이 잦아, 달력 한 장에 겹쳐 적으면 결국 둘 다 흘립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2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12,643명, 주변 학교 23곳(초등학교 9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7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초·중·고 모두 고잔동이 가장 두텁습니다. 한쪽에 몰려 있으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끼리 범위가 포개지기 쉽지만, 반과 담당이 다르면 진도는 또 갈립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5,498 | 43% | 고잔동 3,622명 | 9곳 |
| 중학생 | 3,469 | 27% | 고잔동 2,270명 | 7곳 |
| 고등학생 | 3,676 | 29% | 고잔동 2,434명 | 7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찾아가지 않는 수업이라, 표를 그리기 전에 받아 두는 항목을 정해 두었습니다. 아래 네 가지면 초안이 나오고 나머지는 굴리면서 채웁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23곳이면 이 날짜도 23갈래입니다.
한 이름, 여러 학사 일정
한 지명으로 묶여 있어도 학사 일정은 학교별로 따로 나옵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만 23곳이라 "이 동네는 몇 월에 시험"이라고 적을 수 있는 달력이 없습니다. 기준선은 다니는 학교 한 곳으로 고정합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9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7곳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수업에서 무엇을 쓸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맞춰 둘 것만 모았습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사회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교육과정에 실린 사회 단원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가 파고드는 깊이와 평가 시점이 달라, 칸은 받으신 범위 안에서 놓습니다.
| 학년 | 고잔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5,498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고1 | 3,676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3,676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3,676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 중1 | 3,469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3,469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3,469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사회 계획을 세우는 차례
여기 학생 12,643명이 한 학교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사회 범위를 지명으로 잡으면 어긋나므로 학교 이름과 지금 단원으로 잡습니다.
진도 편차가 있는 곳에서 복습 칸의 자리는 두 지점으로 잡습니다. 새로 배운 것은 다음 수업이 오기 전에 한 번, 평가 범위에 들어간 것은 범위가 공지된 뒤에 한 번 더. 사회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고잔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동 하나만 열어 보려면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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