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초등 국어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설명하는 글에서는 열거·비교·대조·예시 같은 설명 방법을 알아보고, 글쓴이가 왜 그 방법을 골랐는지 따져 봅니다. 주장하는 글에서는 주장과 근거를 나누고 근거가 주장을 실제로 뒷받침하는지 판단합니다. 두 글의 목적이 다르다는 점이 모든 문항의 바탕입니다.
- 설명 방법
- 주장과 근거
- 적절한 근거 판단
- 문단 구성
분량으로 보면
읽기와 쓰기가 함께 들어 있어 다른 단원보다 손으로 쓰는 시간이 깁니다. 읽는 쪽과 쓰는 쪽을 같은 날 몰아서 하지 말고 나눠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글의 목적 먼저 판단 |
| 2 | 설명 방법 또는 근거 표시 |
| 3 | 근거가 주장을 받치는지 따지기 |
| 4 | 짧은 글로 직접 써 보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주장과 근거를 뒤집어 씁니다. 글쓴이의 생각과 그 이유를 나누는 연습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 근거의 적절성을 사실 여부로만 판단합니다. 사실이어도 주장과 상관없으면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설명하는 글을 쓸 때 자기 의견을 섞어, 글의 목적이 흐려집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설명 방법을 찾고 그렇게 판단한 부분을 함께 쓰게 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 주장하는 글을 주고 근거 가운데 알맞지 않은 것을 고르게 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 주어진 주제로 주장과 근거를 갖춘 짧은 글을 쓰는 서술형이 단원평가에 자주 들어갑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낱말의 관계와 어휘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뒤에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1 국어의 시의 운율과 심상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직접 쓴 글은 하루 지나 다시 읽으면 고칠 곳이 보입니다. 쓴 날과 고치는 날을 붙이지 말고 하루쯤 띄워 두세요.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초등 국어 단원 전체
초등 국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시와 이야기 읽기 |
| 2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 3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 4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지금 보는 단원 |
| 5 | 맞춤법과 띄어쓰기 |
| 6 | 독서 감상문 쓰기 |
자주 묻는 질문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관련 페이지
같은 학년·과목의 다른 단원
초등 다른 과목
상위 페이지: 초등 국어 단원 목록 · 초등 단원 정리 · 단원 정리 전체
수업이 필요하다면: 초등 국어 화상 과외 · 초등 화상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