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신도시 동별 학생수, 한 표로
검색창에는 세교신도시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금암동·내삼미동으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금암동(3,703명)과 작은 쪽인 내삼미동(2,126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전체 비중은 초등 45%·중등 30%·고등 25%입니다. 다만 내삼미동 쪽은 초등이, 금암동 쪽은 고등이 몰려 있어 고정 칸을 어느 요일에 둘지가 집집마다 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금암동 | 1,496 | 1,148 | 1,059 | 3,703 | 403위 | 18곳 |
| 내삼미동 | 1,149 | 582 | 395 | 2,126 | 764위 | 18곳 |
| 합계 | 2,645 | 1,730 | 1,454 | 5,829 | — | 19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세교신도시, 신도시로 읽으면
신도시 이름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진짜 묻고 싶은 것은 대체로 "우리 학교 진도를 따라갈 수 있느냐"입니다. 그 답은 학교 이름과 최근 범위를 본 다음에야 나오고, 그전 계획표는 연필로 그린 초안입니다.
자료로 세어지는 것만 적으면 오산시 소속 행정동 2곳, 초등 2,645명, 중등 1,730명, 고등 1,454명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사회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교육과정에 실린 사회 단원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가 파고드는 깊이와 평가 시점이 달라, 칸은 받으신 범위 안에서 놓습니다.
| 학년 | 세교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2,645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1,730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1,730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1,730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1,454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1,454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1,454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사회 첫 칸은 어떻게 놓나
여기 학생 5,829명이 한 학교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사회 범위를 지명으로 잡으면 어긋나므로 학교 이름과 지금 단원으로 잡습니다.
사회 계획에서 가장 많이 새는 칸은 이미 되는 부분을 다시 보는 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갈라 놓고, 되는 쪽은 복습 주기를 길게 늘립니다.
세교신도시, 학년대로 끊어 보면
1위 동이 금암동 하나로 모입니다. 다른 동에 사는 집에는 같은 이름 안이어도 다른 학교 이야기가 되니, 표에서 자기 줄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645 | 45% | 금암동 1,496명 | 7곳 |
| 중학생 | 1,730 | 30% | 금암동 1,148명 | 6곳 |
| 고등학생 | 1,454 | 25% | 금암동 1,059명 | 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19곳이면 이 날짜도 19갈래입니다.
사회 계획표, 무엇부터 찍나
한 지명으로 묶여 있어도 학사 일정은 학교별로 따로 나옵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만 19곳이라 "이 동네는 몇 월에 시험"이라고 적을 수 있는 달력이 없습니다. 기준선은 다니는 학교 한 곳으로 고정합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7곳·중학교 6곳·고등학교 6곳입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구성을 미리 정해 놓고 학생을 거기에 끼우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 표를 함께 그립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세교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2개 동, 각각의 페이지
동별 자료는 각자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포갠 쪽입니다.
자주 오는 질문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세교신도시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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