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하나, 안쪽은 2갈래
검색창에는 세교신도시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금암동·내삼미동으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금암동(3,703명)과 작은 쪽인 내삼미동(2,126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합계 칸보다 학년대 칸을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내삼미동이 초등에서, 금암동이 고등에서 앞섭니다. 해마다 다시 집계되는 값이라 올해의 단면으로만 씁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금암동 | 1,496 | 1,148 | 1,059 | 3,703 | 403위 | 18곳 |
| 내삼미동 | 1,149 | 582 | 395 | 2,126 | 764위 | 18곳 |
| 합계 | 2,645 | 1,730 | 1,454 | 5,829 | — | 19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세교신도시, 학년대로 끊어 보면
초·중·고 모두 금암동이 가장 두텁습니다. 한쪽에 몰려 있으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끼리 범위가 포개지기 쉽지만, 반과 담당이 다르면 진도는 또 갈립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645 | 45% | 금암동 1,496명 | 7곳 |
| 중학생 | 1,730 | 30% | 금암동 1,148명 | 6곳 |
| 고등학생 | 1,454 | 25% | 금암동 1,059명 | 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19곳이면 이 날짜도 19갈래입니다.
국어 첫 칸은 어떻게 놓나
국어는 앞이 비면 뒤에서 표가 납니다. "우리 반은 여기까지"가 옆 학교와 다를 수 있으니, 학년이 아니라 비어 있는 자리를 기준으로 첫 칸을 놓습니다.
진도 편차가 있는 곳에서 복습 칸의 자리는 두 지점으로 잡습니다. 새로 배운 것은 다음 수업이 오기 전에 한 번, 평가 범위에 들어간 것은 범위가 공지된 뒤에 한 번 더. 국어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신도시라서 달라지는 것
세교신도시는 동 2곳을 아우르는 별칭이라, 같은 이름으로 검색한 두 집이 서로 다른 학교의 평가 주간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주간 계획은 다니는 학교 한 곳을 기준선으로 박아 두고 시작합니다.
경기도 오산시에 걸친 동 2곳을 세교신도시로 묶었습니다. 합계 5,829명, 구성비 초등 45%·중등 30%·고등 25%, 잡히는 학교 19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한 이름, 여러 학사 일정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7곳·중학교 6곳·고등학교 6곳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칸의 개수와 길이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며칠이면 된다고 쓰지 않은 것은 같은 분량도 한 주와 세 주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세교신도시 국어 학년별 단원
학년별로 국어에서 만나는 단원입니다. 초등학생이 2,645명으로 가장 두터워 그 급 줄을 맨 위에 두었습니다.
| 학년 | 세교신도시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2,645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1,730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1,730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1,730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1,454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1,454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1,454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세교신도시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2개 동, 각각의 페이지
아래 각 동 페이지에는 그 동의 순위와 학년 구성비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신도시 관련 문의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세교신도시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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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신도시 국어 학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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