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짜리 지명, 안쪽 구성
지도에서 회천신도시라고 부르는 구역은 경기 양주시 덕계동입니다. 한 동이어도 아이들이 흩어져 다니는 학교는 17곳이라, 한 주의 뼈대는 동이 아니라 학교에서 나옵니다.
학년대로 갈라 보면 초등학생이 앞섭니다(초등 52%·중등 25%·고등 23%). 잡히는 학교가 적은 급은 평가 주간이 한 번에 몰리기 쉬우니, 그 주만 달력에 굵게 표시해 두시면 편합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양주시 같은 급 대비 | 인근 학교 |
|---|---|---|---|---|
| 초등학생 | 2,072 | 52% | 18% | 6곳 |
| 중학생 | 1,000 | 25% | 17% | 6곳 |
| 고등학생 | 920 | 23% | 19% | 5곳 |
| 합계 | 3,992 | 100% | 18% | 17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신도시 이름으로 들어오셨다면
이 페이지에 쓴 숫자는 법정동 학생수와 학교 표 둘뿐입니다. 입주율이나 분양 시점, 학원 밀집도는 손에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없는 값을 지어내 계획의 근거로 삼지는 않습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3,992명입니다(초등 2,072 · 중등 1,000 · 고등 920).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사회,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교육과정에 실린 사회 단원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가 파고드는 깊이와 평가 시점이 달라, 칸은 받으신 범위 안에서 놓습니다.
| 학년 | 회천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2,072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1,000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1,000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1,000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920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920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920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년대 분포 한 표
동이 하나라 학년대를 갈라도 자리는 같습니다. 대신 덕계동 안에서 초등학생이 가장 두텁고, 그 급에 잡히는 학교가 6곳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072 | 52% | 덕계동 2,072명 | 6곳 |
| 중학생 | 1,000 | 25% | 덕계동 1,000명 | 6곳 |
| 고등학생 | 920 | 23% | 덕계동 920명 | 5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무엇으로 자료를 함께 볼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다음 맞춥니다. 그보다 앞서 받는 것은 학교 쪽 날짜와 지금 위치입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17곳이면 이 날짜도 17갈래입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표를 다시 그리게 되는 시점은 보통 셋입니다. 학기가 열릴 때, 범위가 나올 때, 학교를 옮길 때. 그 사이에는 칸을 크게 건드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6곳·중학교 6곳·고등학교 5곳입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거주지와 무관하게 좁혀 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회천신도시 사회, 진도가 갈릴 때
같은 사회 단원을 배워도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성향을 정리해 드리지는 않고, 받으신 안내문과 프린트에 적힌 것만 달력에 옮깁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사회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천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여기 속한 동 페이지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신도시 관련 문의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사회만 먼저 해도 되나요?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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