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신도시 동별 학생수, 한 표로
검색창에는 한강신도시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장기동·운양동·구래동·마산동으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장기동(13,747명)과 작은 쪽인 마산동(5,694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비중 1위가 학년대마다 다릅니다. 초등은 마산동, 고등은 장기동입니다. 남매의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도 어긋나니, 달력 줄을 둘로 나눠 쓰시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장기동 | 6,301 | 3,892 | 3,554 | 13,747 | 14위 | 16곳 |
| 운양동 | 4,487 | 2,284 | 1,798 | 8,569 | 75위 | 12곳 |
| 구래동 | 3,488 | 1,770 | 1,345 | 6,603 | 146위 | 15곳 |
| 마산동 | 3,220 | 1,477 | 997 | 5,694 | 205위 | 16곳 |
| 합계 | 17,496 | 9,423 | 7,694 | 34,613 | — | 3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사회가 지나가는 길
사회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한강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17,496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9,423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9,423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9,423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7,694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7,694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7,694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년대별 학생수와 1위 동
세 학년대 전부 장기동이 앞섭니다. 작은 동에서는 "고를 것이 없다"는 말이 나오기 쉬운데, 선생님 후보는 사는 동 반경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17,496 | 51% | 장기동 6,301명 | 16곳 |
| 중학생 | 9,423 | 27% | 장기동 3,892명 | 14곳 |
| 고등학생 | 7,694 | 22% | 장기동 3,554명 | 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찾아가지 않는 수업이라, 표를 그리기 전에 받아 두는 항목을 정해 두었습니다. 아래 네 가지면 초안이 나오고 나머지는 굴리면서 채웁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8곳이면 이 날짜도 38갈래입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사회 진도도 여럿
사회 계획을 세울 때 먼저 펼치는 것은 진도표가 아니라 최근에 푼 문제지입니다. 어느 유형에서 손이 오래 머무는지가 진도보다 칸 배치에 더 곧장 쓰입니다.
진도 편차가 있는 곳에서 복습 칸의 자리는 두 지점으로 잡습니다. 새로 배운 것은 다음 수업이 오기 전에 한 번, 평가 범위에 들어간 것은 범위가 공지된 뒤에 한 번 더. 사회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통화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아래를 확인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4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사회 계획을 세우는 차례는 어디서나 비슷하지만 달력에 찍히는 날짜는 학교에서 옵니다. 동 4곳은 학교 목록이 포개지기도 하고 갈리기도 해서, 날짜 확인이 먼저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4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달력을 나누는 차례이고,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나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뒤 맞춥니다.
신도시라서 달라지는 것
초·중·고 34,613명이 사는 곳이지만, 표를 그리기 전에 하는 일은 숫자 확인이 아니라 학교 확정입니다. 범위와 날짜는 지명이 아니라 학교에서 나옵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4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34,613명, 주변 학교 38곳(초등학교 16곳·중학교 14곳·고등학교 8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한강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동 하나만 열어 보려면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신도시 관련 문의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한강신도시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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