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신도시의 학년대별 학생수
별내신도시에 걸리는 법정동은 별내동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가로축을 동이 아니라 학년대로 두고, 마지막 칸에 그 급에서 잡히는 학교 수를 붙였습니다.
학년대로 갈라 보면 초등학생이 앞섭니다(초등 51%·중등 27%·고등 23%). 잡히는 학교가 적은 급은 평가 주간이 한 번에 몰리기 쉬우니, 그 주만 달력에 굵게 표시해 두시면 편합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남양주시 같은 급 대비 | 인근 학교 |
|---|---|---|---|---|
| 초등학생 | 5,167 | 51% | 18% | 6곳 |
| 중학생 | 2,723 | 27% | 16% | 3곳 |
| 고등학생 | 2,337 | 23% | 14% | 3곳 |
| 합계 | 10,227 | 100% | 16% | 12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신도시에서 반복되는 상황
한 단지 안에서도 학년이 다르면 가는 학교가 갈립니다. 여러 동이 붙어 있는 곳에서는 남매의 평가 주간이 어긋나는 일이 잦아, 달력 한 장에 겹쳐 적으면 결국 둘 다 흘립니다.
세어진 값은 학생수 10,227명과 학교 12곳(초등학교 6곳·중학교 3곳·고등학교 3곳)까지입니다. 그 너머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사회가 지나가는 길
사회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별내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5,167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2,723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2,723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2,723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2,337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2,337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2,337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사회 계획표, 무엇부터 찍나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1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칸의 개수와 길이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며칠이면 된다고 쓰지 않은 것은 같은 분량도 한 주와 세 주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견줄 대상이 동이 아니라 학년대입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두터운지에 따라 첫 통화에서 먼저 여쭙는 항목도 달라집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5,167 | 51% | 별내동 5,167명 | 6곳 |
| 중학생 | 2,723 | 27% | 별내동 2,723명 | 3곳 |
| 고등학생 | 2,337 | 23% | 별내동 2,337명 | 3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찾아가지 않는 수업이라, 표를 그리기 전에 받아 두는 항목을 정해 두었습니다. 아래 네 가지면 초안이 나오고 나머지는 굴리면서 채웁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정해 두면 편한 것
수업에서 무엇을 쓸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맞춰 둘 것만 모았습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거주지와 무관하게 좁혀 갑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사회는 앞이 비면 뒤에서 표가 납니다. "우리 반은 여기까지"가 옆 학교와 다를 수 있으니, 학년이 아니라 비어 있는 자리를 기준으로 첫 칸을 놓습니다.
현재 위치를 보려고 따로 시험을 보지는 않습니다. 쓰던 교재에서 몇 문제만 풀어 봐도 어느 단원이 비었는지 대개 드러나고, 그 결과가 첫 표의 칸 배치가 됩니다.
별내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여기 속한 동 페이지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사회만 먼저 해도 되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별내신도시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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