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지구를 이루는 5개 동
5개 동은 인근 학교 목록이 서로 포개지기도 하고 전혀 다르기도 합니다. 오른쪽 끝 칸이 각 동에 잡히는 학교 수이고, 중복을 걷어낸 전체가 37곳입니다.
합계 칸보다 학년대 칸을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국우동이 초등에서, 구암동이 고등에서 앞섭니다. 해마다 다시 집계되는 값이라 올해의 단면으로만 씁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구암동 | 1,450 | 1,104 | 1,211 | 3,765 | 392위 | 18곳 |
| 태전동 | 1,461 | 965 | 1,147 | 3,573 | 429위 | 18곳 |
| 동천동 | 1,288 | 892 | 1,032 | 3,212 | 506위 | 18곳 |
| 국우동 | 1,170 | 652 | 696 | 2,518 | 625위 | 18곳 |
| 읍내동 | 897 | 635 | 634 | 2,166 | 748위 | 18곳 |
| 합계 | 6,266 | 4,248 | 4,720 | 15,234 | — | 37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칠곡지구, 택지지구로 읽으면
초·중·고 15,234명의 구성비는 초등 41%·중등 28%·고등 31%입니다. 택지지구는 초등이 몰리는 시기와 중·고등이 차오르는 시기가 겹쳐 지나가므로, 이 비율은 올해의 단면으로만 읽습니다.
자료로 세어지는 것만 적으면 북구 소속 행정동 5곳, 초등 6,266명, 중등 4,248명, 고등 4,720명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사회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사회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칠곡지구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6,266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고1 | 4,720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4,720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4,720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 중1 | 4,248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4,248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4,248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사회 첫 칸은 어떻게 놓나
진도가 빠른 반과 느린 반의 간격은 몇 주면 벌어집니다. 계획표는 그 간격을 따라잡으려 범위를 넓히기보다, 다시 볼 유형을 좁혀 복습 칸에 넣는 쪽으로 씁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사회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학교가 여럿일 때 달력 나누기
한 지명으로 묶여 있어도 학사 일정은 학교별로 따로 나옵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만 37곳이라 "이 동네는 몇 월에 시험"이라고 적을 수 있는 달력이 없습니다. 기준선은 다니는 학교 한 곳으로 고정합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학년대별 학생수와 1위 동
초등이 몰린 곳과 고등이 몰린 곳이 다릅니다. 태전동과 구암동은 한 이름으로 묶여 있어도 학년 구성이 어긋나 있어, 예시 한 장으로 둘 다 설명되지 않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6,266 | 41% | 태전동 1,461명 | 17곳 |
| 중학생 | 4,248 | 28% | 구암동 1,104명 | 10곳 |
| 고등학생 | 4,720 | 31% | 구암동 1,211명 | 10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계획표 첫 줄에 적는 것
첫 통화에서 오가는 항목입니다. 전부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시작은 됩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7곳이면 이 날짜도 37갈래입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페이지의 숫자는 참고이고 실제 계획은 이 항목들에서 나옵니다. 5개 동 어디에 살든 차례는 같습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칠곡지구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동 단위로 더 보기
지명이 아니라 동 단위로 보고 싶으실 때 여기서 넘어가시면 됩니다.
자주 오는 질문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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