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하지구 구성 동과 인근 학교 수
아래는 율하지구를 구성하는 동을 큰 순서대로 세운 표입니다. 합계 한 줄만 보면 고르게 보여도, 한 주를 짜는 데 쓰이는 값은 결국 동과 학교 단위에서 나옵니다.
합계 칸보다 학년대 칸을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신천동이 초등에서, 신천동이 고등에서 앞섭니다. 해마다 다시 집계되는 값이라 올해의 단면으로만 씁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율하동 | 1,680 | 986 | 893 | 3,559 | 431위 | 15곳 |
| 신천동 | 1,585 | 885 | 886 | 3,356 | 482위 | 15곳 |
| 합계 | 3,265 | 1,871 | 1,779 | 6,915 | — | 29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국어가 지나가는 길
학생이 많은 학년대부터 위로 올렸습니다.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랐고, 학교별 차례와 평가 범위는 받으신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율하지구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3,265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1,871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1,871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1,871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1,779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1,779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1,779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초·중·고 모두 율하동이 가장 두텁습니다. 한쪽에 몰려 있으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끼리 범위가 포개지기 쉽지만, 반과 담당이 다르면 진도는 또 갈립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3,265 | 47% | 율하동 1,680명 | 12곳 |
| 중학생 | 1,871 | 27% | 율하동 986명 | 9곳 |
| 고등학생 | 1,779 | 26% | 율하동 893명 | 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안을 그리기 전에 받는 것
미리 적어 두시면 첫 표가 훨씬 빨리 나옵니다. 네 항목 중 두 개만 있어도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택지지구에서 반복되는 상황
택지지구에서 자주 듣는 물음이 "학교가 바뀌면 계획도 백지로 돌아가느냐"입니다. 백지로 돌아가지는 않고, 기준선으로 쓰던 학사 일정만 새 학교 것으로 갈아 끼웁니다.
세어진 값은 학생수 6,915명과 학교 29곳(초등학교 12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8곳)까지입니다. 그 너머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평가 주간이 서로 다른 동네에서
한 지명으로 묶여 있어도 학사 일정은 학교별로 따로 나옵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만 29곳이라 "이 동네는 몇 월에 시험"이라고 적을 수 있는 달력이 없습니다. 기준선은 다니는 학교 한 곳으로 고정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2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8곳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국어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국어 진도도 여럿
진도가 빠른 반과 느린 반의 간격은 몇 주면 벌어집니다. 계획표는 그 간격을 따라잡으려 범위를 넓히기보다, 다시 볼 유형을 좁혀 복습 칸에 넣는 쪽으로 씁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국어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페이지의 숫자는 참고이고 실제 계획은 이 항목들에서 나옵니다. 2개 동 어디에 살든 차례는 같습니다.
국어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율하지구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동 단위로 더 보기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국어만 먼저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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