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하지구 동별 학생수, 한 표로
아래는 율하지구를 구성하는 동을 큰 순서대로 세운 표입니다. 합계 한 줄만 보면 고르게 보여도, 한 주를 짜는 데 쓰이는 값은 결국 동과 학교 단위에서 나옵니다.
신천동은 초등 비중 47%로 맨 위, 신천동은 고등 비중 26%로 맨 위입니다. 두 곳이 갈린다는 것은 한 주에 채워야 하는 칸의 생김새도 서로 다르다는 뜻입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율하동 | 1,680 | 986 | 893 | 3,559 | 431위 | 15곳 |
| 신천동 | 1,585 | 885 | 886 | 3,356 | 482위 | 15곳 |
| 합계 | 3,265 | 1,871 | 1,779 | 6,915 | — | 29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학년별 과학 단원 정리
어느 학년대가 몰려 있느냐에 따라 먼저 펼칠 줄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초등학생 줄이 맨 위에 옵니다.
| 학년 | 율하지구 학생수 | 과학 주요 단원 |
|---|---|---|
| 초등 | 3,265명 | 물질의 상태와 변화 · 생물의 한살이와 분류 · 지구와 달·날씨 · 전기와 자석 · 용해와 용액 · 빛과 그림자 |
| 중1 | 1,871명 | 지권의 변화 · 여러 가지 힘 · 생물의 다양성 · 기체의 성질 |
| 중2 | 1,871명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전기와 자기 · 태양계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중3 | 1,871명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기권과 날씨 · 운동과 에너지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 고1 | 1,779명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 고2 | 1,779명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 고3 | 1,779명 | 물리학: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전자기 심화 · 화학: 화학량론 실전 · 산·염기 중화 적정 · 생명과학: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신경·근수축 · 지구과학: 천체 운동과 우주론 · 대기·해양 상호작용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과학 진도도 여럿
같은 과학 단원을 배워도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성향을 정리해 드리지는 않고, 받으신 안내문과 프린트에 적힌 것만 달력에 옮깁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과학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택지지구 이름으로 들어오셨다면
택지지구에서 자주 듣는 물음이 "학교가 바뀌면 계획도 백지로 돌아가느냐"입니다. 백지로 돌아가지는 않고, 기준선으로 쓰던 학사 일정만 새 학교 것으로 갈아 끼웁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6,915명입니다(초등 3,265 · 중등 1,871 · 고등 1,779).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수업에서 무엇을 쓸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맞춰 둘 것만 모았습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평가 주간이 서로 다른 동네에서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2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8곳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1위 동이 율하동 하나로 모입니다. 다른 동에 사는 집에는 같은 이름 안이어도 다른 학교 이야기가 되니, 표에서 자기 줄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3,265 | 47% | 율하동 1,680명 | 12곳 |
| 중학생 | 1,871 | 27% | 율하동 986명 | 9곳 |
| 고등학생 | 1,779 | 26% | 율하동 893명 | 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계획표 첫 줄에 적는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율하지구 학년별 과학 화상 과외
여기 속한 동 페이지
아래 각 동 페이지에는 그 동의 순위와 학년 구성비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택지지구 관련 문의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과학만 먼저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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