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신도시를 이루는 2개 동
검색창에는 하당신도시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옥암동·상동으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옥암동(5,948명)과 작은 쪽인 상동(3,210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전체 비중은 초등 43%·중등 30%·고등 28%입니다. 다만 옥암동 쪽은 초등이, 상동 쪽은 고등이 몰려 있어 고정 칸을 어느 요일에 둘지가 집집마다 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옥암동 | 2,563 | 1,749 | 1,636 | 5,948 | 187위 | 18곳 |
| 상동 | 1,334 | 967 | 909 | 3,210 | 508위 | 18곳 |
| 합계 | 3,897 | 2,716 | 2,545 | 9,158 | — | 2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신도시 이름으로 들어오셨다면
하당신도시는 동 2곳을 아우르는 별칭이라, 같은 이름으로 검색한 두 집이 서로 다른 학교의 평가 주간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주간 계획은 다니는 학교 한 곳을 기준선으로 박아 두고 시작합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2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9,158명, 주변 학교 28곳(초등학교 12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7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사회,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어느 학년대가 몰려 있느냐에 따라 먼저 펼칠 줄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초등학생 줄이 맨 위에 옵니다.
| 학년 | 하당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3,897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2,716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2,716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2,716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2,545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2,545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2,545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한 이름, 여러 학사 일정
사회 계획을 세우는 차례는 어디서나 비슷하지만 달력에 찍히는 날짜는 학교에서 옵니다. 동 2곳은 학교 목록이 포개지기도 하고 갈리기도 해서, 날짜 확인이 먼저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2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7곳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하당신도시 사회, 진도가 갈릴 때
학교가 여러 곳이면 같은 학년이라도 지금 펼쳐 놓은 쪽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2곳·중학교 9곳·고등학교 7곳이고 사회 진도는 학교와 반에 따라 벌어집니다. 그래서 첫 통화는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를 짚는 데 씁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사회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옥암동이 세 줄 모두에서 1위입니다. 다만 학생이 많다고 원하는 요일이 쉽게 나지는 않아, 시간대는 따로 맞춰 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3,897 | 43% | 옥암동 2,563명 | 12곳 |
| 중학생 | 2,716 | 30% | 옥암동 1,749명 | 9곳 |
| 고등학생 | 2,545 | 28% | 옥암동 1,636명 | 7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안을 그리기 전에 받는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28곳이면 이 날짜도 28갈래입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계획표를 그리기 전에
수업에서 무엇을 쓸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맞춰 둘 것만 모았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하당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2개 동, 각각의 페이지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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