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신도시 동별 학생수, 한 표로
검색창에는 하당신도시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옥암동·상동으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옥암동(5,948명)과 작은 쪽인 상동(3,210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옥암동은 초등 비중 43%로 맨 위, 상동은 고등 비중 28%로 맨 위입니다. 두 곳이 갈린다는 것은 한 주에 채워야 하는 칸의 생김새도 서로 다르다는 뜻입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옥암동 | 2,563 | 1,749 | 1,636 | 5,948 | 187위 | 18곳 |
| 상동 | 1,334 | 967 | 909 | 3,210 | 508위 | 18곳 |
| 합계 | 3,897 | 2,716 | 2,545 | 9,158 | — | 2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학교가 여럿일 때 달력 나누기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과학은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구성을 미리 정해 놓고 학생을 거기에 끼우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 표를 함께 그립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과학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학년대 분포 한 표
1위 동이 옥암동 하나로 모입니다. 다른 동에 사는 집에는 같은 이름 안이어도 다른 학교 이야기가 되니, 표에서 자기 줄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3,897 | 43% | 옥암동 2,563명 | 12곳 |
| 중학생 | 2,716 | 30% | 옥암동 1,749명 | 9곳 |
| 고등학생 | 2,545 | 28% | 옥암동 1,636명 | 7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찾아가지 않는 수업이라, 표를 그리기 전에 받아 두는 항목을 정해 두었습니다. 아래 네 가지면 초안이 나오고 나머지는 굴리면서 채웁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과학이 지나가는 길
학생이 많은 학년대부터 위로 올렸습니다.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랐고, 학교별 차례와 평가 범위는 받으신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하당신도시 학생수 | 과학 주요 단원 |
|---|---|---|
| 초등 | 3,897명 | 물질의 상태와 변화 · 생물의 한살이와 분류 · 지구와 달·날씨 · 전기와 자석 · 용해와 용액 · 빛과 그림자 |
| 중1 | 2,716명 | 지권의 변화 · 여러 가지 힘 · 생물의 다양성 · 기체의 성질 |
| 중2 | 2,716명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전기와 자기 · 태양계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중3 | 2,716명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기권과 날씨 · 운동과 에너지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 고1 | 2,545명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 고2 | 2,545명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 고3 | 2,545명 | 물리학: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전자기 심화 · 화학: 화학량론 실전 · 산·염기 중화 적정 · 생명과학: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신경·근수축 · 지구과학: 천체 운동과 우주론 · 대기·해양 상호작용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과학 계획을 세우는 차례
같은 과학 단원을 배워도 학교마다 평가 방식과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성향을 정리해 드리지는 않고, 받으신 안내문과 프린트에 적힌 것만 달력에 옮깁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과학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신도시에서 반복되는 상황
신도시 이름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진짜 묻고 싶은 것은 대체로 "우리 학교 진도를 따라갈 수 있느냐"입니다. 그 답은 학교 이름과 최근 범위를 본 다음에야 나오고, 그전 계획표는 연필로 그린 초안입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9,158명입니다(초등 3,897 · 중등 2,716 · 고등 2,545).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하당신도시 학년별 과학 화상 과외
여기 속한 동 페이지
아래 각 동 페이지에는 그 동의 순위와 학년 구성비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오는 질문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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