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규모 차이가 5,878명입니다(용암동 8,984명 ↔ 방서동 3,106명). 학생 수가 다르면 그 동에 잡히는 학교 수도 달라지고, 지필 주간이 서로 포개질 확률도 달라집니다.
학년대 비중으로 다시 읽으면 초등 쪽이 두터운 곳은 방서동(56%), 고등 쪽이 두터운 곳은 용암동(24%)입니다. 왜 그렇게 갈렸는지는 이 표로 답할 수 없어 그 부분은 비워 두었습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용암동 | 4,387 | 2,404 | 2,193 | 8,984 | 63위 | 18곳 |
| 방서동 | 1,727 | 777 | 602 | 3,106 | 524위 | 16곳 |
| 합계 | 6,114 | 3,181 | 2,795 | 12,090 | — | 20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과학이 지나가는 길
과학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동남지구 학생수 | 과학 주요 단원 |
|---|---|---|
| 초등 | 6,114명 | 물질의 상태와 변화 · 생물의 한살이와 분류 · 지구와 달·날씨 · 전기와 자석 · 용해와 용액 · 빛과 그림자 |
| 중1 | 3,181명 | 지권의 변화 · 여러 가지 힘 · 생물의 다양성 · 기체의 성질 |
| 중2 | 3,181명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전기와 자기 · 태양계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중3 | 3,181명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기권과 날씨 · 운동과 에너지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 고1 | 2,795명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 고2 | 2,795명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 고3 | 2,795명 | 물리학: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전자기 심화 · 화학: 화학량론 실전 · 산·염기 중화 적정 · 생명과학: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신경·근수축 · 지구과학: 천체 운동과 우주론 · 대기·해양 상호작용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과학 계획표, 무엇부터 찍나
표를 다시 그리게 되는 시점은 보통 셋입니다. 학기가 열릴 때, 범위가 나올 때, 학교를 옮길 때. 그 사이에는 칸을 크게 건드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과학은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7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입니다.
칸의 개수와 길이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며칠이면 된다고 쓰지 않은 것은 같은 분량도 한 주와 세 주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동남지구, 택지지구로 읽으면
초·중·고 12,090명의 구성비는 초등 51%·중등 26%·고등 23%입니다. 택지지구는 초등이 몰리는 시기와 중·고등이 차오르는 시기가 겹쳐 지나가므로, 이 비율은 올해의 단면으로만 읽습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에 걸친 동 2곳을 동남지구로 묶었습니다. 합계 12,090명, 구성비 초등 51%·중등 26%·고등 23%, 잡히는 학교 20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과학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학년대별 학생수와 1위 동
세 학년대 전부 용암동이 앞섭니다. 작은 동에서는 "고를 것이 없다"는 말이 나오기 쉬운데, 선생님 후보는 사는 동 반경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6,114 | 51% | 용암동 4,387명 | 7곳 |
| 중학생 | 3,181 | 26% | 용암동 2,404명 | 7곳 |
| 고등학생 | 2,795 | 23% | 용암동 2,193명 | 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쪽에서 챙겨 둘 것
첫 통화에서 오가는 항목입니다. 전부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시작은 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과학 수업을 찾는 이유는 대체로 둘입니다. 지금 단원이 안 풀리거나, 앞 단원이 비어 있거나. 어느 쪽이냐에 따라 한 주에 필요한 칸 수가 달라집니다.
과학 계획에서 가장 많이 새는 칸은 이미 되는 부분을 다시 보는 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갈라 놓고, 되는 쪽은 복습 주기를 길게 늘립니다.
동남지구 학년별 과학 화상 과외
동 하나만 열어 보려면
아래 각 동 페이지에는 그 동의 순위와 학년 구성비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동남지구에서 자주 오는 질문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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