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하나, 안쪽은 2갈래
검색창에는 동남지구라고 한 단어로 치지만, 행정 구역으로 내려가면 용암동·방서동으로 쪼개집니다. 큰 쪽인 용암동(8,984명)과 작은 쪽인 방서동(3,106명)은 규모가 달라서, 한 장짜리 예시 계획표를 둘 다에 얹기 어렵습니다.
학년대 비중으로 다시 읽으면 초등 쪽이 두터운 곳은 방서동(56%), 고등 쪽이 두터운 곳은 용암동(24%)입니다. 왜 그렇게 갈렸는지는 이 표로 답할 수 없어 그 부분은 비워 두었습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용암동 | 4,387 | 2,404 | 2,193 | 8,984 | 63위 | 18곳 |
| 방서동 | 1,727 | 777 | 602 | 3,106 | 524위 | 16곳 |
| 합계 | 6,114 | 3,181 | 2,795 | 12,090 | — | 20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평가 주간이 서로 다른 동네에서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국어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7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학년별 국어 단원 정리
국어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동남지구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6,114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3,181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3,181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3,181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2,795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2,795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2,795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수업에서 무엇을 쓸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맞춰 둘 것만 모았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세 학년대 전부 용암동이 앞섭니다. 작은 동에서는 "고를 것이 없다"는 말이 나오기 쉬운데, 선생님 후보는 사는 동 반경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6,114 | 51% | 용암동 4,387명 | 7곳 |
| 중학생 | 3,181 | 26% | 용암동 2,404명 | 7곳 |
| 고등학생 | 2,795 | 23% | 용암동 2,193명 | 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미리 적어 두시면 첫 표가 훨씬 빨리 나옵니다. 네 항목 중 두 개만 있어도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 먼저 확인하는 것
같은 지구 안에서도 동마다 학생수가 다릅니다(합계 12,090명). 한 학기 달력의 생김새는 사는 동보다 다니는 학교 쪽에서 더 크게 갈립니다.
자료로 세어지는 것만 적으면 청주시 상당구 소속 행정동 2곳, 초등 6,114명, 중등 3,181명, 고등 2,795명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학교가 여러 곳이면 같은 학년이라도 지금 펼쳐 놓은 쪽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7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이고 국어 진도는 학교와 반에 따라 벌어집니다. 그래서 첫 통화는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를 짚는 데 씁니다.
현재 위치를 보려고 따로 시험을 보지는 않습니다. 쓰던 교재에서 몇 문제만 풀어 봐도 어느 단원이 비었는지 대개 드러나고, 그 결과가 첫 표의 칸 배치가 됩니다.
동남지구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동 단위로 더 보기
동별 자료는 각자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포갠 쪽입니다.
통화 전에 많이 묻는 것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국어만 먼저 해도 되나요?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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