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별서울특별시강서구영일고등학교
서울 강서구 · 고등학교

영일고등학교 과외

등촌동에 자리한 사립 고등학교입니다. 개교가 1974년이라 52년이 되었고, 남학교로 운영됩니다. 같은 동 안에 학교가 19곳 있습니다. 계획은 이 학교의 진도와 평가 일정을 먼저 놓고 짭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잡는지를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남학교서울 강서구 고등학교 16곳등촌동 소재1974년 개교

학교 기본 정보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학교급고등학교 · 고1~고3
설립 유형사립
남녀공학남학교
개교1974년 · 올해로 52년째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같은 동 학교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등촌동 학교 19곳 중 6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답보다 답의 구체성

영일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에 재량을 두는 폭이 있어, 같은 학년이라도 진도 순서가 교과서와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순서를 확인하지 않고 예습하면 엇갈리기 쉽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1974년에 문을 열어 5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위 내용은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반복해 듣는 이야기지, 이 학교를 두고 한 말이 아닙니다. 영일고등학교 시험이 어떤 모양인지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봐야 압니다.

등촌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영일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19곳 가운데 공립 11곳 · 사립 8곳, 편제는 남녀공학 13곳 · 남학교 4곳 · 여학교 2곳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6곳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1,238등촌동 고등학생
307위전국 동 학생수 순위
19곳등촌동 소재 학교
16곳서울 강서구 고등학교

등촌동의 고등학생 수는 1,238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영일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등촌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비어 있는 단원

과목에 따라서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영일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영일고등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영일고등학교 과목별 과외

과목 페이지마다 고등학교 학년별 단원표와 준비 순서를 적어 두었습니다.

학년 × 과목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상담에서 학교와 진도 확인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영일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프린트를 어떻게 볼지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첫 수업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해 보면서 고치기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영일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영일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카메라가 있는 노트북이나 태블릿, 끊기지 않는 인터넷,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됩니다. 교과서와 지문을 화면에 함께 띄우고, 학생이 쓴 것은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과목과 학년, 횟수에 따라 구성이 달라 정가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첫 상담은 무료이고, 상태를 듣고 구성을 먼저 이야기한 뒤에 비용을 안내합니다.
과목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기본은 학교 진도입니다. 다만 앞 학년에 빈 단원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진도를 앞서는 것보다 빈 곳을 닫는 쪽이 대체로 빠릅니다.
사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경향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단정은 못 합니다. 같은 사립이어도 학교마다, 학년마다 다릅니다.
영일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그 학교 경험이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기준으로 계획을 짤 수 있는지입니다. 고등학교 과목 지도 이력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을 먼저 봅니다.
등촌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상관없습니다. 학교가 기준이지 주소가 기준이 아닙니다. 통학 거리가 있는 학생도 많습니다.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학생마다 다릅니다. 듣는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혼자 푸는 시간이 확보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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