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과학, 올해 배우는 것
고1 과학의 단원입니다. 영일고등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1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 2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 3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 4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고1 통합과학은 4개 영역을 아우르며 고2 선택과목(물화생지)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중3 → 고1,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학년이 올라가면 양보다 밀도가 달라집니다. 중3의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와 과학기술과 인류문명에서 고1의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로 이어지는데, 같은 시간으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통합과학은 물·화·생·지 융합 주제로, 자료 해석과 개념 연결형 문항이 중심. 영일고등학교의 진도가 이 단원을 지나는 시점을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틈은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닫는 편이 낫습니다. 새 단원을 배우면서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등촌동 안의 학교 19곳
등촌동에는 학교가 19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11곳 · 사립 8곳, 편제는 남녀공학 13곳 · 남학교 4곳 · 여학교 2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 백석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2년
고등학교 6곳
- 마포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3년
-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2년
- 대일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2년
- 영일고등학교 (이 페이지) · 사립 · 남학교 · 1974년
- 경복여자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93년
- 등촌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등촌동에 있는 학교 19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영일고등학교는 6번째입니다. 앞에 5곳, 뒤에 13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교사가 오래 재직하는 경우가 있어 출제 경향이 몇 해에 걸쳐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를 교과서보다 먼저 두는 곳도 있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1974년에 문을 열어 5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영일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등촌동 전체 학생은 4,390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1,238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등촌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영일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영일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학교 진도
지금 영일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영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영일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과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영일고등학교처럼 사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학교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74년 · 올해로 52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
서울 강서구의 고등학교 16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4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영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과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서울 강서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영일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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