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학, 올해 배우는 것
고3 수학의 교육과정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수열의 극한과 급수 |
| 2 | 여러 가지 미분법(합성·매개변수) |
| 3 | 여러 가지 적분법·정적분의 활용(미적분) |
| 4 | 순열·조합과 이항정리 |
| 5 | 확률과 조건부확률 |
| 6 | 통계적 추정(확률과 통계) |
고3 수학은 선택과목(미적분/확통/기하)까지 완성해 수능 실전에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고2 → 고3, 수학에서 달라지는 것
고3 수학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수열의 극한과 급수입니다. 고2의 적분(수학Ⅱ)을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고3 수학은 선택과목(미적분/확통/기하)까지 완성해 수능 실전에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고2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고3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이라고 해서 진도가 늘 빠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크면 그 자료를 구하는 일 자체가 준비의 절반이 됩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1974년에 문을 열어 5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영일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등촌동 전체 학생은 4,390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1,238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등촌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등촌동 안의 학교 19곳
등촌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6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19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등촌동의 고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영일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4년 |
| 마포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3년 |
|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2년 |
| 대일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2년 |
| 경복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93년 |
| 등촌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영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영일고등학교처럼 사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일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지금 위치
고3 수학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영일고등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영일고등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영일고등학교 기본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74년 · 올해로 52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
서울 강서구의 고등학교 16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4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영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영일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영일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서울 강서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영일고등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사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영일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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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 수학 학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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