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짜리 지명, 안쪽 구성
옥길지구에 걸리는 법정동은 옥길동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가로축을 동이 아니라 학년대로 두고, 마지막 칸에 그 급에서 잡히는 학교 수를 붙였습니다.
초등학생이 2,803명으로 가장 두텁습니다. 올해 한 번 집계된 값이라, 실제 주간 계획은 이 숫자가 아니라 학교가 나눠 준 일정표에서 출발합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부천시 소사구 같은 급 대비 | 인근 학교 |
|---|---|---|---|---|
| 초등학생 | 2,803 | 50% | 29% | 1곳 |
| 중학생 | 1,630 | 29% | 29% | 4곳 |
| 고등학생 | 1,124 | 20% | 21% | 4곳 |
| 합계 | 5,557 | 100% | 27% | 9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국어,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국어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옥길지구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2,803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1,630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1,630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1,630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1,124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1,124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1,124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옥길지구, 학년대로 끊어 보면
학년대로 끊으면 초등 50%·중등 29%·고등 20%입니다. 한 동이어도 다니는 학교가 갈리면 한 학기 달력의 모양은 달라집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803 | 50% | 옥길동 2,803명 | 1곳 |
| 중학생 | 1,630 | 29% | 옥길동 1,630명 | 4곳 |
| 고등학생 | 1,124 | 20% | 옥길동 1,124명 | 4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쪽에서 챙겨 둘 것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옥길지구, 택지지구로 읽으면
같은 지구 안에서도 동마다 학생수가 다릅니다(합계 5,557명). 한 학기 달력의 생김새는 사는 동보다 다니는 학교 쪽에서 더 크게 갈립니다.
세어진 값은 학생수 5,557명과 학교 9곳(초등학교 1곳·중학교 4곳·고등학교 4곳)까지입니다. 그 너머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국어 계획을 세우는 차례는 어디서나 비슷하지만 달력에 찍히는 날짜는 학교에서 옵니다. 동 1곳은 학교 목록이 포개지기도 하고 갈리기도 해서, 날짜 확인이 먼저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1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국어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차례대로 하면 성적이 오른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번 주가 지켜졌는지 아닌지는 매주 판가름할 수 있게 됩니다.
계획표를 그리기 전에
구성을 미리 정해 놓고 학생을 거기에 끼우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 표를 함께 그립니다.
국어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국어 계획을 세우는 차례
진도가 빠른 반과 느린 반의 간격은 몇 주면 벌어집니다. 계획표는 그 간격을 따라잡으려 범위를 넓히기보다, 다시 볼 유형을 좁혀 복습 칸에 넣는 쪽으로 씁니다.
진도 편차가 있는 곳에서 복습 칸의 자리는 두 지점으로 잡습니다. 새로 배운 것은 다음 수업이 오기 전에 한 번, 평가 범위에 들어간 것은 범위가 공지된 뒤에 한 번 더. 국어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옥길지구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옥길지구를 이루는 동 페이지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옥길지구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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