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아우르는 이름 하나에 전국 순위 22위부터 31위까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표를 맨 앞에 둔 것은 "우리 집은 이 줄"을 먼저 고르고 나서 나머지를 읽으시라는 뜻입니다.
비중 1위가 학년대마다 다릅니다. 초등은 중동, 고등은 상동입니다. 남매의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도 어긋나니, 달력 줄을 둘로 나눠 쓰시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중동 | 5,568 | 3,267 | 3,383 | 12,218 | 22위 | 18곳 |
| 상동 | 5,052 | 3,047 | 3,124 | 11,223 | 31위 | 18곳 |
| 합계 | 10,620 | 6,314 | 6,507 | 23,441 | — | 34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신도시에서 반복되는 상황
도시를 설계해서 올렸다고 학년 구성까지 반듯하게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여기 구성비는 초등 45%·중등 27%·고등 28%인데, 이 한 줄로 학군이 어느 단계라고 결론 내리지는 않습니다. 한 주를 짜는 데 쓰는 값은 학교가 나눠 준 일정표 쪽입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2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23,441명, 주변 학교 34곳(초등학교 12곳·중학교 11곳·고등학교 11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중동신도시 국어, 진도가 갈릴 때
국어 수업을 찾는 이유는 대체로 둘입니다. 지금 단원이 안 풀리거나, 앞 단원이 비어 있거나. 어느 쪽이냐에 따라 한 주에 필요한 칸 수가 달라집니다.
혼자 앉아 있는 시간에 국어에서 남는 것은 결국 표시입니다. 틀린 문제 옆에 원인을 한 단어로 적어 두면 다음 복습 칸에서 무엇부터 펼칠지 고르는 데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국어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국어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중동신도시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10,620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고1 | 6,507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6,507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6,507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 중1 | 6,314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6,314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6,314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구성을 미리 정해 놓고 학생을 거기에 끼우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 표를 함께 그립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2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국어 계획을 세우는 차례는 어디서나 비슷하지만 달력에 찍히는 날짜는 학교에서 옵니다. 동 2곳은 학교 목록이 포개지기도 하고 갈리기도 해서, 날짜 확인이 먼저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국어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2곳·중학교 11곳·고등학교 11곳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이 차례대로 하면 성적이 오른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번 주가 지켜졌는지 아닌지는 매주 판가름할 수 있게 됩니다.
학년대별 학생수와 1위 동
중동이 세 줄 모두에서 1위입니다. 다만 학생이 많다고 원하는 요일이 쉽게 나지는 않아, 시간대는 따로 맞춰 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10,620 | 45% | 중동 5,568명 | 12곳 |
| 중학생 | 6,314 | 27% | 중동 3,267명 | 11곳 |
| 고등학생 | 6,507 | 28% | 중동 3,383명 | 1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4곳이면 이 날짜도 34갈래입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중동신도시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중동신도시를 이루는 동 페이지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신도시 관련 문의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닙니다. 계획을 같이 짜도 되나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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