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2개 동을 더하면 초·중·고 12,587명이 됩니다. 그중 54%가 호매실동 한 곳에 몰려 있어, 이 지역 이야기를 하면 대개 그 동 이야기가 됩니다.
전체 비중은 초등 49%·중등 28%·고등 22%입니다. 다만 호매실동 쪽은 초등이, 금곡동 쪽은 고등이 몰려 있어 고정 칸을 어느 요일에 둘지가 집집마다 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호매실동 | 3,584 | 1,863 | 1,380 | 6,827 | 135위 | 17곳 |
| 금곡동 | 2,646 | 1,684 | 1,430 | 5,760 | 200위 | 14곳 |
| 합계 | 6,230 | 3,547 | 2,810 | 12,587 | — | 20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택지지구라서 달라지는 것
새로 들어온 집과 오래 산 집이 한 학교를 나눠 쓰면 같은 학년 안에서도 배운 양이 들쭉날쭉합니다. 그래서 표에는 진도를 쫓는 칸과 비어 있는 단원을 메우는 칸을 아예 따로 만듭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2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12,587명, 주변 학교 20곳(초등학교 9곳·중학교 6곳·고등학교 5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학년대 분포 한 표
학년대마다 1위 동이 다릅니다. 초등은 호매실동, 중등은 호매실동, 고등은 금곡동입니다. 같은 이름 안에서도 학년대에 따라 이야기가 갈리는 까닭입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6,230 | 49% | 호매실동 3,584명 | 9곳 |
| 중학생 | 3,547 | 28% | 호매실동 1,863명 | 6곳 |
| 고등학생 | 2,810 | 22% | 금곡동 1,430명 | 5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계획표 첫 줄에 적는 것
미리 적어 두시면 첫 표가 훨씬 빨리 나옵니다. 네 항목 중 두 개만 있어도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호매실지구 국어 학년별 단원
국어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호매실지구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6,230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3,547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3,547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3,547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2,810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2,810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2,810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국어 계획을 세울 때 먼저 펼치는 것은 진도표가 아니라 최근에 푼 문제지입니다. 어느 유형에서 손이 오래 머무는지가 진도보다 칸 배치에 더 곧장 쓰입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국어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가 여럿일 때 달력 나누기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2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국어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 적은 것은 달력을 나누는 차례이고,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나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뒤 맞춥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통화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그만두셔도 됩니다. 아래를 확인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국어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호매실지구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호매실지구를 이루는 동 페이지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호매실지구에서 자주 오는 질문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라 기출이 없습니다.
국어만 먼저 해도 되나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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