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송 학생이 만나는 과학 단원
아래 단원이 고등학교 과학의 뼈대입니다. 학교마다 앞뒤가 바뀌기도 해서, 서울방송고등학교의 이번 학기 순서는 상담에서 따로 맞춰 봅니다.
| 학년 | 과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통합과학은 물·화·생·지 융합 주제로, 자료 해석과 개념 연결형 문항이 중심 |
| 고2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선택한 과목의 앞 단원 개념과 그래프·표 자료 해석 문항이 내신의 뼈대 |
| 고3 | 물리학: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전자기 심화 · 화학: 화학량론 실전 · 산·염기 중화 적정 · 생명과학: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신경·근수축 · 지구과학: 천체 운동과 우주론 · 대기·해양 상호작용 | 선택과목 기출 유형의 반복과 고난도 자료 해석 문항의 정확도가 등급을 가름 |
과학은 영역별 균형이 관건입니다. 물리·화학·생명·지구가 학년마다 돌아가며 나오기 때문에, 계획표에 영역을 표시해 두면 어느 쪽이 비는지가 몇 주 안에 드러납니다.
서울방송고등학교 학년별 과학
서울방송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옥수동 전체 학생은 2,128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465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옥수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서울방송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지금 위치
과학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옥수동 안의 학교 4곳
옥수동에는 학교가 4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4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옥수동의 고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방송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1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 상담에서 반복되는 말은 "작년 선배 자료가 안 맞는다"입니다. 교사가 바뀌면 그럴 수 있습니다. 자료는 연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1991년에 문을 열어 35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서울방송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학교 정보 한 번 더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91년 · 올해로 35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1 |
서울 성동구의 고등학교 3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2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서울방송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서울방송고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와 교과서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낼지 파일로 옮길지에 따라 수업 전 준비가 달라집니다.
고등학교 과학 지도 경험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을 봅니다. 바꾸는 절차는 시작할 때 미리 물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서울 성동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옥수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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