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고3 국어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등촌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국어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 · 매체와 언어 | 문학 작품의 표현·주제 분석과 문법 개념 적용, 비문학 정보 추론이 핵심 |
| 고2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고전·현대 연계 감상 | 주제 통합형 독서 지문과 문학의 외적 준거 적용, 매체 문법이 고난도로 출제 |
| 고3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오답 유형 분석 | 고난도 독서 지문의 정보 추론과 문학의 낯선 작품 해석이 등급을 결정 |
국어 오답은 근거를 못 찾은 것, 찾고도 해석이 틀린 것, 문법 개념이 빈 것으로 나눕니다. 원인이 다르면 다음에 할 일도 달라서, 이 구분이 계획의 출발점이 됩니다.
등촌고등학교 학년별 국어
국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학교 진도
지금 등촌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등촌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등촌동의 고등학생 수는 1,238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등촌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등촌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과서 진도와 평가 범위가 비교적 또렷하게 공지되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다만 담당 교사에 따라 서술형 비중이 달라지기도 해서, 지난 학기 자료가 올해도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2004년에 문을 열어 2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등촌고등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등촌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고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등촌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등촌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19곳 가운데 공립 11곳 · 사립 8곳, 편제는 남녀공학 13곳 · 남학교 4곳 · 여학교 2곳입니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6곳
- 마포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3년
-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2년
- 대일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2년
- 영일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4년
- 경복여자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93년
- 등촌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등촌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등촌고등학교 기본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2004년 · 올해로 22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
등촌동 학교 19곳 중 18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등촌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국어 지도 경험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을 봅니다. 바꾸는 절차는 시작할 때 미리 물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등촌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등촌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등촌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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