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사회 교육과정 단원
고1 사회의 단원입니다. 대일고등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시장경제와 금융
- 사회 정의와 불평등
고1 통합사회는 여러 영역을 통합적 관점으로 사고하는 훈련이 요구됩니다.
중3 → 고1,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중3까지는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사람이 만든 도시 쪽이 중심이었습니다. 고1에서는 인간·사회·환경과 행복·자연환경과 인간생활부터 시작해 결이 한 번 바뀝니다.
앞 학년의 더불어 사는 세계 단원이 흔들리면 고1 첫 시험 범위에서 곧바로 드러납니다. 대일고등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전에 이 단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통합사회는 지리·일사·윤리 융합으로, 자료 기반 개념 적용 문항이 핵심. 이 지점은 표시해 두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대일고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대일고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사회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지금 위치
고1 사회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학교 진도
지금 대일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
사회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등촌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강서구 안에 고등학교가 16곳 있고, 그중 등촌동에 6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등촌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아래는 등촌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11곳 · 사립 8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13곳 · 남학교 4곳 · 여학교 2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대일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2년 |
| 마포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3년 |
|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2년 |
| 영일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4년 |
| 경복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93년 |
| 등촌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
| 서울등촌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2년 |
| 서울등양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 등원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5년 |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대일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대일고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에서는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집을 아무리 풀어도 학교 프린트를 안 보면 헛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물론 학교마다 다릅니다.
남학교라는 점은 진학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입니다. 다만 공부 계획을 짜는 데 직접 영향을 주는 값은 아니어서, 참고 정도로 둡니다.
54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교 정보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학교
- 개교 · 1972년 · 올해로 54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등촌동에 있는 학교 19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대일고등학교는 5번째입니다. 앞에 4곳, 뒤에 14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대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대일고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와 교과서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낼지 파일로 옮길지에 따라 수업 전 준비가 달라집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등촌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고1 사회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관련 페이지
대일고등학교 다른 과목
대일 사회 학년별
등촌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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