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영어, 올해 배우는 것
아래가 고1 영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대일고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구문 분석과 어법 |
| 2 | 빈칸 추론 기초 |
| 3 | 글의 순서·문장 삽입 |
| 4 | 주제·요지·제목 |
| 5 | 어휘와 연어 |
| 6 | 간접 쓰기 |
고1 영어는 수능 유형이 본격 도입되어 문법보다 독해 추론 능력이 성적을 가릅니다.
중3 → 고1,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고1에서 새로 들어오는 축은 빈칸 추론 기초와 글의 순서·문장 삽입입니다. 중3 때와 같은 자습량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고1 영어는 수능 유형이 본격 도입되어 문법보다 독해 추론 능력이 성적을 가릅니다.
중3의 고난도 독해와 빈칸 단원이 안정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흔들린다면 대일고등학교 진도와 별도로 그 단원을 먼저 닫는 칸을 둡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영어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영어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등촌동 안의 학교 19곳
등촌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6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19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등촌동의 고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대일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2년 |
| 마포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3년 |
|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72년 |
| 영일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4년 |
| 경복여자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93년 |
| 등촌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학교가 정한 보충·심화 일정이 학사 일정에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획을 짤 때 그 일정을 먼저 받아 두면 겹치는 주를 피할 수 있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1972년에 문을 열어 54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대일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등촌동 전체 학생은 4,390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1,238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등촌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대일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등촌동에 학교가 19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지금 위치
고1 영어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학교 진도
지금 대일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대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대일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영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학교 정보
대일고등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72년 · 올해로 54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
서울 강서구의 고등학교 16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3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대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대일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서울 강서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대일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대일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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